주식잡담
미국 송유관 57억으로 복구 중..
열대방울뱀WK7
148 조회수
2021.05.14

미국 송유관 해킹 집단에 약 500만달러(약 57억원)를 지불하고 복구 중라고 하네요. 해킹에 관여한 집단으로 의심받는 곳은 "다크사이드"라는 해커단체로 의심된다고 합니다. 조만간 미국 송유관 문제는 해결될 것 같네요.




참고로 더 붙여드리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은 남부 텍사스주 멕시코만 인근 정유시설에서 동북부 뉴욕주에 이르는 5500마일(약 8851㎞)에 달하는 송유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송유관은 하루 250만 배럴에 달하는 휘발유와 디젤유, 항공유 등을 공급하는데, 동부 지역 석유류 공급량의 45%를 담당한다. 콜로니얼 측은 지난 7일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직후 안전 차원에서 송유관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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