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주식 일기] 주식 잘 모르는 사람의 단타는..
🍯ba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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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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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이러하다..

셀트리온 삼형제의 폭락으로, 

주식인생 처음으로 본전 회복이 안 될 거 같단 생각에 단타를 시작했다..

거창하게 막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 처럼 아니라 그냥 사고 싶은 거 사고 팔고 싶을 때 팔면서 말이다.

그래서 2월 한달 수익이 저랬다.

주변 사람들이 사라고해서 샀고 수익 보이면 알아서 팔았다. 

HMM이나 데브는 계속 가지고 있었어도 좋았겠지만..

내가 직접 구매하지 않은 물건을 파는 회사(?)의 주식을 많이 사는 것도 계속 가지고 있는 것도 무서웠다.

나는 쿠키런이란 게임이 있는 것도, 그게 세계적 인기를 끈다는 것도 주식을 사고서야 알았다 ㅋ

사람들이 왜 단타를 하는지도 알았다. 손에 들어오는 돈을 번다는 것도 재미있었다.

시드가 약하지만 적당히 공부가 됐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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