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뉴욕마감]다우 0.3%↑ 사상 최고…나스닥 4거래일째 하락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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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뉴욕마감]다우 0.3%↑ 사상 최고…나스닥 4거래일째 하락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를 이어갔다. 강력한 기업실적과 경제지표 호조에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를 경신했지만, 기술주 하락이 이어지며 나스닥은 4거래일 연속 약세를 나타냈다.


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7.31포인트(0.29%) 상승한 3만4230.34로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93포인트(0.07%) 오른 4167.59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51.08포인트(0.37%) 하락한 1만3582.42로 체결됐다. 아마존, 넷플릭스, 페이스북 모두 1% 이상 밀렸다.


◇실적, 지표 호재 속 인플레이션 우려


이날 증시는 실적과 지표 호조에 상승세를 보였다. 제너럴모터스(GM)는 예상을 웃도는 실적에 주가가 4% 올랐다.


민간부문 고용주의 임금급여처리기관 ADP의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늘어난 수요와 생산 덕분에 민간의 급여가 늘었다. 덕분에 오는 7일 나오는 노동부의 공식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원자재 관련주가 급등하며 셰브런, 다우, 캐터필러는 다우 30개 종목 중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최근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높아졌고 경기 순환주의 매력을 더 높였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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