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주식 일기] 나의 주식 이야기 1
🍯ba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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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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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주식을 한지는 10년쯤..

돈을 모을 줄 모르고 쓸 줄만 알아서 자금 좀 묶어두려고 시작.

감정투자자라서 내 감정 꼴리는대로 투자해서 10년 묵혔다.

10년동안 수익률 100% 정도 되니까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다. 작년처럼 널 뛰듯 주식이 폭등한 적이 없어서.. 팔 생각도 안 했고. 그냥 저냥 가지고 있을만했다. 배당금등.

딱히 필요없는 돈이라 노후를 위해서 저장(?)

물론 중간중간 팔아서 이익을 취한 것들도 있다. 드라마틱한 상승이 있었던 적은 없고 20프로 정도 오르면 파는 거..?

아무튼 그렇게 10년.. 갑자기 작년부터 주식하는 사람들이 늘더니... 내 주변에서도 생기고 넌 주식 10년해서 얼마 벌었냐 나 일주일만에 ××백 벌었은데 소리 듣고 괜히 내가 뒤쳐진 거 같아서

단타를 해보았다.

저번달에는 65만원정도 수익봤다.

물론 인건비도 안나오는 단타..쟁이지만 그럭저럭 만족한다.. 올해 목표는 1,000만원. 1월부터 지금까지눈 500만원가량 벌었다.

감정투자자로서는 괜찮은 수익률이라 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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