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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무너졌다🤯 2년 만에 최대 낙폭💦 9월 14일(수)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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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인플레 쇼크에 2년 만에 최대 낙폭

✅ 나스닥 5.1%↓

비트코인도 휘청


13 일(화)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8 월 소비자물가로 인한 실망감과 연준의 100bp 인상이라는 공격적인 금리 인상 불안감이 패닉셀링을 유발하면서 급락(다우 -3.94%, S&P500 -4.32%, 나스닥 -5.16%, 러셀 2000 -3.91%).


💣 미장 특징주

👉 빅테크주

애플 주가는 5.87% 폭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5.50%), 알파벳(구글 모회사·-5.86%), 아마존(-7.06%), 테슬라(-4.04%), 메타(페이스북 모회사·-9.37%), 엔비디아(-9.47%) 등 역시 일제히 하락했다.


👉 반도체주
엔비디아 주가는 9.47% 하락했다. AMD도 8.99% 떨어졌다. 마이크론은 7.46%,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6.18% 폭락했다. 반도체주들이 기술주 추락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 에너지주
APA와 데번에너지 주가는 각각 2.23%, 2.98% 하락했다. 헤스(3.22%), 마라톤오일(2.61%) 엑슨모빌(2.34%)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주가(2.19%)도 일제히 떨어졌다.


👉 금융주
골드만삭스(4.14%), JP모건체이스(3.47%), 씨티그룹(3.68%) 등이 일제히 하락했다.


👉 렌트더런웨이
패션 관련 업체인 렌트더런웨이 주가는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된 것을 보여주는 2분기 실적 발표 후 38.74% 급락했다. 크레디트스위스도 렌트더런웨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상회(Outperform)’에서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3일(화) 코스피는 연휴기간동안 주요국 증시 강세를 반영하며 상승 (KOSPI +2.74%, KOSDAQ +2.44%). 달러 강세 완화, 미국 8월 소비자 물가지수 피크아웃 기대감 확산된 점이 위험선호심리 회복을 견인. 미국 반도체 대중 수출규제 수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4.5%), SK하이닉스 (+4.87%) 등 반도체 관련주 강세, 아이폰14 사전예약 흥행으로 LG이노 텍(+7.85%)이 급등하며 전기전자(+4.09%) 업종 강세 주도. 그동안 강 세 보였던 방산관련주 매물출회되며 운수장비(-0.38%) 업종은 약세.


 수급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154억원, 4,005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이은 11,030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전기전자(4.09%), 운수창고(4.07%), 비금속광물(3.91%), 철강금속(3.09%), 금융업(3.06%)




🍀 9월 14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미국 소비자물가 쇼크로 인한 미 증시 패닉셀링이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 

- 원/달러 환율 재급등이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 

- 반도체, 인터넷 등 전일 단기 폭등했던 종목군들의 주가 되돌림 발생 가능성


✅ 종합

전일 국내 증시는 연휴기간 중 대외 호재 속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2%대 급등(코스피 +2.7%, 코스닥 +2.4%)했으나, 금일에는 8 월 CPI 쇼크에 따른 미국 증시 패닉셀링에 영향을 받아 상승분을 되돌릴 것으로 전망. 국내 증시에서도 패닉셀링이 출현할 소지는 있지만, 이에 동참하기 보다는 9 월 FOMC 까지 적극적인 포지션 변경은 유보한다는 전략으로 금일 시장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업종 관점에서는 전일 4% 넘게 급등한 반도체 포함 금리 변화에 민감했던 성장주들의 단기 하방 압력을 경계할 필요. 반면 미국 증시에서 전기차 등 친환경 관련주, 경기 방어주들이 선방했음을 감안 시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돈되는 오늘의 이슈 


"美 금리인상, 최소 0.75%P부터"…인플레 지속에 1%P 관측까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발표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지 모른다는 일말의 기대가 무너지고 있다. 

이제 시장은 연준이 9월 금리인상 폭을 최소 0.75%포인트부터 고려할 것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한꺼번에 1%포인트를 올릴지 모른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 금리인상 관련주 : 푸른저축은행, 제주은행, 고려신용정보, 리드코프


현대카드, 애플페이 1년간 독점…12만매 목표

현대카드가 연말 애플페이 도입을 위해 애플과 1년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카드는 독점 기간 동안 카드 약 12만5000매 판매를 목표로 연회비 캐시백, 아이폰·아이패드·애플워치 추첨 지급, 애플 최신 기기 구매지원금 지원, 애플케어 보험 지급 등 프로모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애플페이 관련주 : 이루온, 한국정보통신, KG이니시스


러시아·우크라 이어 미국 마저… 옥수수 수확 전망치 10년 만에 최저

미국 서부지역에 계속된 가뭄이 발생하면서 옥수수 수확량이 1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질 전망이다.

세계 주요 곡물 수출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옥수수와 콩 공급량이 줄어들자 세계는 가을 미국의 대규모 생산에 기대를 걸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미국 서부지역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미국산 옥수수와 콩 예상 수확량마저 크게 떨어졌다.

▶ 식량 관련주 : 대주산업, 고려산업, 한일사료, 신송홀딩스, 키나리아바이오, 미래생명자원, 한탑


"버린 배터리도 다시 보자"…폐배터리에 손뻗는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폐배터리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나선다. 기아는 최근 독일의 국영 철도회사와 폐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고, 현대차는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와 합작해 폐배터리 사업을 위해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기도 했다.

▶ 폐배터리 관련주 : 성일하이텍, 새빌켐, 코스모화학, 이지트로닉스, 웰크론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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