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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쟁, 전세 대역전❗시장도 변화올까👀 9월 13일(화)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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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뚝 떨어진 기대인플레에 기술주 강세

✅ 애플 3.8%↑

✅ 유가·비트코인 상승


국내 연휴기간 동안 ECB 75bp 금리인상,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 악재들이 등장했으나, 미국 등 주요국 증시는 재료멸 인식으로 받아들인 가운데 중국 PPI,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 하락 등 추가 호재성 재료 등장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갔다(현지시 간 기준, 9월 8일~12일 3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2.5%, S&P500 +3.3%, 나스닥 +4.0%).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애플이 3.8%, 테슬라가 1.5%, 아마존닷컴이 2.3%, 엔비디아가 0.8%, 마이크로소프트가 0.8%, 구글의 알파벳이 0.1%, 넷플릭스가 1.2% 상승하며 마감했다. 반면 AMD가 0.9%, 메타가 0.1% 하락 마감했다.

👉 에너지주
APA와 데번에너지 주가는 각각 5.01%, 3.91% 올랐다. 헤스(3.63%) 마라톤오일(3.23%) 엑슨모빌(1.15%)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주가(1.81%)도 상승했다.

👉 운송주
대형철도노조의 철도 파업 우려가 커지면서 하트랜드 익스프레스(2.71%)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 라인(2.68%) 사이아(2.85%) 등 트럭 운송주 주가가 상승했다.

👉 카바나
온라인 중고차 소매업체 카바나는 파이퍼샌들러가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한 이후 주가는 15.46% 급등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8일(목) 코스피는 전일 미 증시가 반발매수세로 반등한 가운데, 미 국채금 리 하락, 유가 안정,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원/달러 환율 안정 등에 힘입어 상승했으나,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인해 수급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은 제한(KOSPI +0.33%, KOSDAQ +1.25%).


 수급

이날 기관과 개인은 각각 2,341억원, 1,407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3,857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상승> 화학(1.78%), 증권(1.58%), 섬유의복(1.53%), 금융업(1.15%), 유통업(1.06%), 통신업(1.02%), 의약품(0.98%)




🍀 9월 13일(화) 한국증시 전망


✅ 기존 악재의 기정사실화로 강세를 보인 미국 증시, 국내 증시도 강세 출발 전망

한국시간으로 금일 밤에 발표 예정인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 컨센서스가 8.1%(YoY, 헤드라인 기준)로 형성된 만큼, 미국의 인플레이션도 하락 추세로 전환했다고 보는 관점은 타당하다. 연준 역시 매번 FOMC 이전 데이터를 보고 금리 결정을 하겠다고 천명했으므로, 실제 수치 상으로 인플레 둔화가 확인 경우에는 9월 FOMC 75bp 인상 이후 추후 회의에서 긴축 속도조절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증시는 추가 안도랠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 8월 잭슨홀 경험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는데, CPI 발표 후 증시에 과도한 기대감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9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한층 더 매파적인 발언을 통해 기대감을 차단하면서 증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다(현재는 블랙아웃 기간이라 9월 FOMC까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없음). 따라서 9월 FOMC까지는 적극적인 주식 비중 확대에 나서기 보다는 현 수준을 유지하면서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 


결론적으로 연휴기간 중 대외 이벤트들은 신규 악재가 없이 대체로 위험자산선호심리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금일 국내 증시 도 이 같은 재료들을 일시에 반영하면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물론 금일 국내 장 마감 후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CPI 경계심리로 인해 전반적인 지수 상단이 2%대 이내에서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이 국내 투자자들에게 아쉬움을 제공할 수 있는 부분. 다만 G2의 인플레 지표 둔화, 달러화 강세 진정, 애플발 호재(아이폰 14 수요 호조) 등이 인플레 피해주(성장주) 및 IT주를 외국인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면서 상대적으로 차별화된 주가 탄력을 만들어낼 수 있기에, 관련 종목군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돈되는 오늘의 이슈


한미약품 항암신약 ‘롤론티스’  FDA 판매허가 받아

한미약품이 개발한 바이오 신약이 삼수 끝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허가를 받았다. 한국 제약·바이오기업이 개발한 항암 분야 신약이 FDA 승인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12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호중구감소증 치료 신약 ‘롤론티스’(미국 제품명 롤베돈·사진)가 9일(현지 시간) 미국 FDA의 시판허가를 받았다. 호중구감소증은 백혈구의 한 유형인 호중구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져 면역력이 떨어지는 혈액질환으로, 보통 암 환자에게 항암제를 투여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할 때 나타난다. 롤론티스는 이를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용도로 쓰인다.

▶ 한미약품 관련주 :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미군 당국자 "러군하르키우 대부분 내주고 러시아로 철수"

러시아가 점령했던 하르키우 지역 대부분을 우크라이나에 내줬고, 이곳에서 철수한 러시아군 다수는 귀국했다고 미국 군사 당국자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가 남부와 동부 영토를 해방하고 수복하려는 전투에서 전반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군은 하르키우 주변에서 그동안 점령한 영토 대부분을 내주고 북쪽과 동쪽으로 철수했다. 러시아군 다수는 국경을 넘어 러시아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군은 하르키우 지역 3분의 1 이상을 수복했다고 발표했고, 러시아 국방부도 이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퇴각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 다스코, 도화엔지니어링, 현대에버다임, 혜인, 유신, 한국종합기술


불붙는 '태양광 전기차시장…2025 4천만원대 나온다

배터리 전기차(BEV)에 비해 잠잠하던 글로벌 태양광 전기차(SEV) 시장에 불이 붙었다. 번거로운 전기차 충전에 대한 우려를 씻어낼 대안으로 태양광 전기차가 각광 받으며 투자유치가 계속된다. 각 업체의 차량 출시 일정도 점점 다가오고 있다.

12일 자동차업계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태양광 전기차업체 라이트이어는 최근 8100만유로(약 116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네덜란드 정부 투자기관인 '인베스트-NL'와 각 네덜란드 주정부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본격 투자에 나섰다. 사실상 자국 정부의 지원을 받게된 셈이다.

▶ 태양광 관련주 : 대명에너지, 에스에너지, 신성이엔지, 현대에너지솔루션


350억 대작 ‘수리남’, 세계 8위로 ‘슬로우 스타트’

하반기 큰 기대를 받은 넷플릭스의 한국 제작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이 데뷔 2일차에 넷플릭스 시리즈 세계 8위(플릭스패트롤 기준)로 나쁘지 않은 데뷔를 했다.

‘수리남’은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공작’을 만든 윤종빈 감독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만든 첫 드라마 시리즈 연출작.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액인 35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등 흥행력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배우들이 출연했다.

▶ 콘텐츠 관련주 : 콘텐츠리중앙, 버킷스튜디오, 쇼박스, SM Lif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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