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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원 계약에🙊줄줄이 52주 신고가💥 8월 26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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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2022-08-26 금요일 마감시황



☑️ 오늘의 증시

코스피 2,481.03 ▲3.77 (+0.15%)

개인 -2,542억, 외국인 +1,341억, 기관 +1,006억

코스닥 802.45 ▼4.92 (-0.61%)

개인 +1,090억, 외국인 -556억, 기관 -602억


 코스피, 장초반 큰 상승 후 상승 폭 반납

✅ 코스닥, 사흘만에 다시 하락

✅ 삼전, 엔솔 등 시총 대형주 강세




📌 특징주

삼성전자

60,000 ▲300 (+0.50%)

반도체 업황 바닥 다졌다? 4일만에 6만전자🛰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26일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50% 오른 6만원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6만전자'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는 1.06% 오른 9만5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는 421억원, SK하이닉스는 125억원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2분기 부진한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4.01% 상승했다.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쳤다는 기대 심리에 인텔(3.04%), AMD(4.8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96%) 등도 동반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66% 올랐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6,570 ▲870 (+15.26%)

중국 경기부양에 1조 위안 쏟는다🇨🇳 관련주 급등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경제 살리기에 나선다는 소식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급등했다. 경기 부양 효과로 중국 경기가 살아나면 하반기 내 건설기계 사업의 실적 회복을 기대해볼 만하다는 것이다. 26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코스피에서 전 거래일 대비 15.26% 급등한 657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23일 기록한 연저점(4820원) 대비 36.3% 오르며 부진을 털어내고 있다.  중국 정부가 경기 둔화 흐름을 뒤집기 위해 약 1조위안(194조원) 규모의 부양책을 꺼내들면서 부양 효과가 가시화되는 하반기에는 실적 반등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된 것이다. 중국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이 주가 하락 요인에서 상승 동력으로 바뀌었다는 분석이다.

농심

303,500 ▼3,500 (-1.14%)

농심 계열사 부회장, 농심주식 1587주 장내 매도💸

농심은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이 농심 보통주 1587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 부회장이 소유한 농심 주식 수는 기존 15만주에서 14만8413주로 변경됐다. 지분율은 2.44%다. 신 부회장은 고(故) 신춘호 농심 창업주의 3남으로, 지난 6월 농심 계열 메가마트의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리며 경영에 복귀했다. 메가마트의 전신은 농심이 1975년 인수한 동양체인이다. 부산 등 경남권을 중심으로 한 대형마트 브랜드로 식자재 유통을 핵심사업으로 한다. 현재 메가마켓을 포함해 전국 1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메가마트가 오너 경영으로 전환된 것은 1999년 이후 23년 만이다.




💥 강세

방위산업

폴란드와 7.7조원대 계약, 유럽 진출 확대에 강세

국내 방산업체인 현대로템(064350)과 LIG넥스원(079550)이 장 초반 동반으로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최근 연일 이어지고 있는 국내 방산업체들의 대규모 수주 소식이 이들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폴란드 정부와 국내 방산업체들이 K2전차, K9자주포 도입을 위한 7조 7000억 원에 달하는 본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산업계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현대로템은 전날에도 이집트와 7557억 원 규모의 전동차 공급 및 현지화 사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늘의 상한가


⏰ 시간 외 급등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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