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사우디, 석유 생산 줄인다💦 왜❓ 8월 24일(수) 장전뉴스
부부부
뱃지
인플루언서
718 조회수
2022.08.24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잭슨홀 부담·경제지표 부진에 하락

✅ 주식분할 팔로알토 12%↑

✅ 유가·비트코인 상승


23일(화) 미국 증시는 미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둔화로 장중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잭슨홀 경계심리, 유럽 에너지 위기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시장 금리 상승을 유발한 여파로 하락 마감(다우 -0.47%, S&P500 -0.22%, 나스닥 0%, 러셀 2000 +0.18%).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메타플랫폼이 1.19% 하락, 넷플릭스는 0.88%, 마이크로소프트는 0.47% 내렸다. 반면 테슬라는 2.26%, 엔비디아(+0.86%), 브로드컴(+0.19%) 등은 상승했다.


👉 에너지주

에너지주인 엑손모빌은 전거래일 대비 4.24%, 마러선오일(+4.30%), 슐럼버거(+6.61%), 셰브론(+3.24%) 등은 상승했다.


👉 팔로알토

사이버보안업체 팔로알토가 주식 3:1 분할과 주식 환매 프로그램을 9억 1,500만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날 주가가 12.05% 상승했다.


👉 밈 주식

증권사 웨드부시가 AMC에 대한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한 가운데 AMC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61% 폭락한 9.56 달러를 기록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3일(화) 코스피는 잭슨홀 경계심리 확산, 유럽발 에너지 위기 우려 재부각,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전환 등 투자심리 위축 되며 5일 연속 하락 마감(KOSPI -1.1%, KOSDAQ -1.56%). 원/달러 환율은 유로-달러 패리티 붕괴, 역외 위안화 약세 등 달러 강세가 심화된 영 향으로 1,340원 돌파.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방산, 조선 관련주 상 승하며 기계(+1.71%), 운수장비(+0.97%) 업종 강세 주도


 수급

이날 개인은 1,387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309억원, 2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대부분의 업종지수가 부진

<하락> 의약품(-2.63%), 음식료품(-2.43%), 의료정밀(-2.13%), 섬유의복(-1.92%), 운수창고(-1.82%), 서비스업(-1.74%), 증권(-1.70%), 유통업(-1.40%), 화학(-1.27%), 전기전자(-1.22%), 보험(-1.22%), 금융업(-1.05%), 제조업(-1.02%), 종이목재(-0.93%), 비금속광물(-0.87%)




🍀 8월 24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최근 연속 조정에 따른 낙폭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가능성

- 1,330원 대로 내려올 것으로 예상되는 원/달러 환율이 증시 투자심리에 미치는 영향

- 태양광, 조선, 원전 등 시장의 관심이 몰린 테마주들의 가격 모멘텀 지속 여부


✅ 종합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급락, 글로벌 달러화 강세, 유가 재반등 영향으로 조선, 태양광, 원전 등 일부 섹터를 제외한 대부분 종목군들이 동반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1.1%, 코스닥 -1.6%). 

오늘도 매크로 불확실성은 상존하겠지만, 낙폭 과대 인식 속 미국 나스닥 연속 급락세 진정 등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달러 인덱스 하락 등으로 1,340원 대를 넘어섰던 원/달러 환율이 현재 역외에서 1,330원 대로 내려왔다는 점도 증시 전반적인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데 기여할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국제 유가 하락에 사우디 "OPEC+, 감산 고려할 수 있어"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로 최근 국제 유가가 하락하자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22일(현지시간)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국제시장의 유동성 축소와 극심한 시장 변동성이 '적절한 가격'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시장의 기능을 제한하고 있다"며 원유 시장이 "충분한 유동성 없이는 수요와 공급에 대한 기초 지표(펀더멘털)를 반영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유가/석탄 관련주 : SH에너지화학, 중앙에너비스, 한국석유, GS글로벌


美 ‘인플레 감축법 vs 수출 쿼터제’…강관업계 "약이냐 독이냐"

올해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한 에너지대란의 대표적인 수혜 업종으로 꼽히는 국내 강관업계가 이번에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란 날개를 달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글로벌 철강시황이 꺾이는 상황에도 실적 쌍발 엔진을 장착한 국내 강관사들은 ‘기회의 땅’으로 떠오른 미국에서 활로를 찾는다는 방침이다. 다만 한국산 철강제품의 경우 여전히 ‘수출 쿼터제’가 족쇄로 자리잡아 수혜의 크기가 기대 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 강관 관련주 : 휴스틸,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 


폴란드 K2·K9 수출  계약 26 체결

폴란드가 지난달 말 기본 계약을 체결한 K2 전차와 K9 자주포 수출과 관련해 오는 26일 본 계약이 이뤄집니다.

방산업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는 26일 폴란드에서 폴란드 국방장관과 현대로템·한화디펜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본계약이 체결될 계획입니다.

폴란드는 지난달 말 K2 980대, K9 648문을 대량 구매하는 기본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 본 계약을 통해 1차 물량인 K2 180여 대, K9 200여 문의 수출이 우선 확정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방산 관련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SNT중공업, 풍산, 평화홀딩스, 평화산업


SK네트웍스에스트래픽 전기차 충전사업부 728억원에 인수

SK네트웍스가 급속충전업계 대표 기업인 '에스트래픽'의 전기차 충전사업부를 인수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SK네트웍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에스트래픽이 전기차 충전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설립할 예정인 신규 법인 '㈜에스에스차저'(가칭)의 구주 인수와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내용의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여기에 총 728억원을 투자해 신규 법인의 지분 50.1%를 확보할 예정이다.

▶ 2차전지 관련주 : 포스코케미칼, 금양


강남역·광화문·도림천 지하에 물길…정부 홍수대책 발표

서울 강남 일대가 11년 만에 다시 물에 잠기자 정부가 총 사업비 1조 4919억 원 규모의 홍수 대책을 내놨다. 서울 강남역과 광화문에 대심도 빗물터널을 구축하고, 도림천에 지하방수로를 설치하는 등 사업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도시침수·하천범람 방지 기반시설,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체계 확충 등을 담은 '도시침수 및 하천홍수 방지대책'을 23일 발표했다. 총 12개 사업에 1조 4919억 원을 투입해 윤석열정권 임기인 2027년까지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빗물터널 관련주 : 우원개발, 특수건설, 이화공영, 한국종합기술

좋아요 3
댓글 6
노이즈 댓글
QR
리치톡 앱에서 댓글 확인휴대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면 앱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