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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금리인상 우려에 모두 하락📉 8월 23일(화)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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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긴축공포 확산 여파 나스닥 2.5% 급락


22일(월)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둔 경계심리 유입된 가운데,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중단에 따른 독일 등 유럽발 경기 둔화 불안 등이 달러화 강세를 유발함에 따라, 전반적인 증시 위험섬호심리를 위축시키면서 급락(다우 -1.91%, S&P500 - 2.14%, 나스닥 -2.55%, 러셀 2000 -2.13%).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금리 인상 공포에 기술주가 특히 부진했다. 애플(-2.30%), 아마존(-3.62%), 알파벳A(-2.53%), 테슬라(-2.28%) 모두 하락 마감했다. 엔비디아(-4.57%), 마이크론(-3.64%) 등 반도체주도 하락했다.

👉 전기차주
테슬라(-2.28%)와 리비안(-4.03%), 루시드(-3.88%), 니콜라(-8.5%) 등 전기차 관련 종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 밈 주식
이달 급등세를 보였던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의 주가는 라이언 코헨 게임스톱 회장의 주식 매각 소식 이후 지난 금요일 40% 이상 폭락한 이후 이날도 16% 이상 하락했다.
AMC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경쟁사 시네월드의 파산 검토 소식과 우선주 `APE` 주식 거래 시작에 41.95% 폭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2일(월) 코스피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잭슨홀 미팅 경계심리를 높이며 약세를 보인 미증시에 연동되어 하락마감. 외국인의 순매수로 하단이 지지되기는 했으나, 기관 순매도, 중국 전력난 우려, 달러화 강세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에 근접한 점이 부담요인으로 작용 (KOSPI -1.21%, KOSDAQ -2.25%).


 수급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10억원, 1,17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2,375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통신업과(0.46%), 비금속광물(0.07%)

<하락> 섬유의복(-1.87%), 종이목재(-1.86%), 철강금속(-1.74%), 의약품(-1.71%), 운수창고(-1.68%)




🍀 8월 23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전일 미국 증시 급락이 국내 증시 투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전환 여부

- 자동차, IT 등 수출주들의 환율효과 기대감 유입 가능성


✅ 종합

전일 국내 증시는 잭슨홀 경계심리 확산, 유럽 침체 우려, 13 년 만에 처음으로 1,340 원대를 터치한 원/달러 환율 급등 충격 등으로 하락 마감(코스피 -1.2%, 코스닥 -2.3%). 금일에도 미국 증시 추가 조정 속 상기 매크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약세 흐름을 보일 전망. 또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 과정에서도 지속되고 있었던 외국인 순매수도 현재 환율 레벨에서 금일 추가적으로 상승 시 순매도로 전환할 수 있음에 유의. 다만, 현재 코스피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며(22일 기준, 12개월 후행 PBR 0.97배), 최근 반등 랠리 국면에서 한국은 미국 증시 대비 베타가 낮았던 만큼, 조정 압력도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3분기 실적시즌까지 시간이 남기는 했지만, 자동차, 반도체, 가전 등 IT 와 같은 수출주들의 환율 효과도 주목해볼 필요. 3분기 현재(7.1 일~8 월 22 일) 평균 환율이 1,310 원대로 지난 분기에 비해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 시(1Q 1,200 원대, 2Q 1,250 원대), 2분기 실적시즌 이후 후퇴 됐던 환율효과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재차 높아질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유가 하락에 사우디감산 가능성 언급…"시장 변동성 극심"

경기 침체 우려 등의 이유로 최근 국제 유가가 하락하자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산 가능성을 언급했다.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극심한 시장 변동성과 유동성 축소로 향후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감산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둘아지즈 장관은 "최근 원유 선물 가격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에 대한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런 좋지 않은 변동성이 시장을 교란하고 원유 가격 안정성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 석유 관련주 : GS글로벌, SH에너지화학


 전력난에 태양광 폴리실리콘 품귀…OCI·한화큐셀 웃는다

중국 쓰촨성에서 태양광 업체들이 전력 공급 부족으로 생산 중단이 지속되고 있다. 쓰촨성은 중국 태양광 폴리실리콘 생산의 15%를 차지하는 주요 생산지다. 쓰촨성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메탈실리콘과 폴리실리콘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OCI, 한화큐셀 등 국내 태양광업계엔 반사이익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 태양광 관련주 :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우, OCI, SDN, 대명에너지,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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