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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5조 투자 프로젝트 내놨다💰 8월 19일(금)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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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엇갈린 연준위원 발언에 강보합 마감 

에너지·반도체주 강세

✅ 유가·비트코인 상승


18 일(목) 미국 증시는 실업수당청구건수 및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호조에도, 일부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달러 강세, 주택지표 부진 등이 지수 상단을 제한하며 소폭 상승 마감 (다우 +0.06%, S&P500 +0.23%, 나스닥 +0.21%, 러셀 2000 +0.68%).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테슬라가 0.3%, 애플이 0.2%, 마이크로소프트가 0.39%, 메타가 0.1% 하락한 반면, 엔비디아는 전장 대비 2.39% 상승 마감했다. 마이크론(+2.21%), AMD(+2.21%),브로드컴(+3.69%), 어플라이드 매테리얼스(+2.14%)의 주가도 일제히 올랐다.

이외에도 아마존닷컴이 0.1%, 구글의 알파벳이 0.5%, 시스코시스템즈가 5.8%, 넷플릭스가 1.6% 상승하며 마감했다.


👉 에너지주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도 오름세를 보였다. 할리버튼과 데본에너지는 각각 5.78%, 5.89% 올랐다. 옥시덴털 페트롤리움(+3.03%), 엑손모빌(+2.36%)도 상승 마감했다.


👉 전기차주

리비안(-1.43%), 루시드 모터스(-1.25%), 테슬라(-0.37%)가 내렸고, 니콜라 코퍼레이션(0.46%)이 소폭 올랐다.


👉 베드배쓰앤드비욘드

대표적 밈 주식으로 최근 랠리를 이어온 베드배쓰앤드비욘드는 라이언 코헨 게임스톱 회장이 자신의 지분 전체를 매각하겠다고 밝힌 후 19.63% 폭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8일(목) 코스피는 장초반 FOMC 의사록 여파로 위험선호심리 일부 후퇴 하며 하락출발. 기관의 순매도 확대되며 한때 2,500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개인과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낙폭 축소 마감(KOSPI -0.33%, KODAQ -0.16%). 전일 오리온(+2.83%)이 상반기 최대실적 기록하며 음식료(+0.95%) 업종 강세 주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에도 전기 전자(+0.7%)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전일 부진했던 현대차(- 2.11%), 기아(-2.54%) 중심으로 하락하며 운수장비(-1.57%) 업종 약세 지속, 인터넷, 게임 업종 역시 약세.


 수급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047억원, 1,34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4,440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상승> 기계(0.95%), 음식료품(0.95%), 비금속광물(0.77%), 전기·전자(0.70%)

<하락> 운송장비(-1.57%), 의약품(-1.47%), 의료정밀(-1.44%), 운수창고(-1.35%)




🍀 8월 19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가치주와 성장주간의 단기적인 로테이션 출현 가능성

- 기술적인 저항선(코스피 120 일선, 20 주선) 돌파에 대한 부담이 대형주들 투심에 미치는 영향

- 원/달러 환율 1,320 원 재돌파가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


✅ 종합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조정, 중국 실물 경기 둔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피해 우려 등으로 1% 가까운 하락세를 보였으나, 반도체주 강세 속 외국인 장중 순매수 전환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코스피 -0.3%, 코스닥 -0.2%) 금일에는 마이크론(+2.5%), 엔비디아(+2.4%) 등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미국 증시 반등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이나, 원/달러 환율 1,320 원대 재돌파에 따른 외국인 수급 부담 등으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또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 유가 등 에너지 가격 하락 등이 최근 인플레이션 피해주, 성장주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상황. 이 같은 환경도 향후에도 유효할 전망이지만, 전일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2.5%) 업종 등 가치주 성격의 종목군들이 강세를 보인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주요 시클리컬 업종 및 종목군들로의 로테이션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오세훈, 15조원 투입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만든다

서울시가 5년 간 15조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양육지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서울시가 양육지원 종합계획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10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육자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서울시 최초의 종합계획으로 5년 간 14조 700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육자들이 아이의 연령대별·상황별로 겪게 되는 어려움에 대해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저출산 관련주 :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 캐리소프트, 토박스코리아, 메디앙스


한전, 사우디서 6억弗 수주…열병합발전소 우선협상자에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 회사 아람코에서 발주한 자푸라 천연가스전 열병합발전소 개발 사업을 따냈다. 수주 규모는 최대 6억 달러(약 8000억 원)로 한전의 해외 열병합발전소 수주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전은 이번 일을 계기로 사우디가 추진 중인 12조 원 규모의 원자력발전 수주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하반기 굵직한 K-팝 아이돌의 컴백과 데뷔가 예고되면서 엔터테인먼트사 주가가 뜨거워지고 있다.

▶ 원전 관련주 : 보성파워텍, 우진, 서전기전, 한신기계, 지투파워, 오르비텍, 우리기술, 일진파워


새빗켐,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급성장세 수혜주 부각

전기차 시장 확대와 함께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새빗켐의 주가가 강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폐배터리 재활용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니켈, 리튬 등 배터리 원자재 수급 어려움이 가중되자 세계 각국이 앞다퉈 배터리 재활용 투자에 나서면서 폐배터리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폐배터리 관련주 : 세빗캠, 성일하이텍, 이지트로닉스,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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