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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또 쏜 북한🚨 이 테마주를 주목하세요💥 8월 18일(목)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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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연준 추가 금리인상 시사에 하락

밈주식 BBBY 폭등

✅ 비트코인 하락


17 일(수) 미국 증시는 양호했던 7 월 FOMC 의사록에 대한 일부 안도감에도, 7 월 소매판매 부진, 최근 급등에 대한 되돌림 현상이 출현함에 따라 나스닥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며 하락 마감(다우 -0.5%, S&P500 -0.72%, 나스닥 -1.25%, 러셀 2000 -1.64%).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기술주는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0.26%) 넷플릭스(-1.85%) 트위터(-0.92%)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플랫폼스(-2.57%) 구글 모기업 알파벳(-1.77%) 주가는 떨어졌다.


👉 밈주식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 주가는 베드배스앤드비욘드(BBBY)는 11.77% 상승했다. 이 주식은 밈(meme) 주식 열풍 속에서 지난 3주 동안 거의 350% 상승했다. 반면 AMC 주가는 이날 13.91% 떨어졌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인수 농담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가는 6.96% 올랐다.


👉 프로그레시브

보험 회사인 프로그레시브는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 발표 후 3.73% 상승 마감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7일(수) 코스피는 중국 경기부양기조 강화 기대감으로 아시아증시 전반 적으로 강세를 보임에도 불구, 7월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둔 경계심리 유입, 원/달러 환율 1,310원 상회하며 외국인 자금 유입강도 약화, 4주 연 속 상승한 데 따른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KOSPI - 0.67%, KOSDAQ -0.88%). 유럽발 에너지 위기 고조 및 미국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전기가스(+0.77%) 업종 강세. 자동차 관련주 중심으로 차 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운수장비(-2.21%) 업종은 약세.


 수급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547억원, 51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1,998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상승> 보험(0.97%), 섬유의복(0.88%), 전기가스업(0.77%), 증권(0.64%), 금융업(0.57%), 통신업(0.17%), 운수창고(0.06%)

<하락> 운수장비(-2.21%), 의약품(-1.98%), 종이목재(-1.65%), 비금속광물(-1.59%), 건설업(-1.49%), 의료정밀(-1.25%)




🍀 8월 18일(목)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우려했던 것보다 매파적이지 않았던 FOMC 의사록 결과가 국내 위험선호심리에 미치는 영향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약세로 인한 국내 대형 반도체주의 투자심리 위축 가능성 

- 최근 수급 쏠림이 강했던 특정 테마 업종간 순환매 발생 여부


✅ 종합

7 월 FOMC 의사록에서는 1) 긴축 강도는 경기 전망에 달려있으며, 2) 향후 회의에도 지속적인 금리인상이 필요하고, 3)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대체로 시장에서 예상했던 수준의 매파적인 내용들이 담겨있던 것으로 보임. 또 “대중이 연준의 의지에 의심을 갖기 시작할 시에는 고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수 있다는 점이 연준이 직면한 위험”이라고 언급한 점은 상당기간 동안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 연준의 매파적인 정책 대응을 시장 참여자들이 감내해야 함을 시사. 


그러면서도 금번 의사록에서 “누적된 긴축이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특정 시점에서는 인상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연준 역시 2 회 연속 자이언트 스탭(75bp) 인상에 대한 부담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금번 의사록은 8 월 10 일 발표된 7 월 소비자물가(8.5%YoY, 6 월 9.1%) 결과가 반영되지 않은 논의들이며 연준 또한 데이터 후행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연준이 인플레 대응 의지가 높으면서도, 공격적 긴축에 대한 경기 하방 위험을 느끼고 있다는 단서가 시장에게 주어졌다고 볼 수 있음. 


일단 의사록 공개 이후 CME Fed watch 상 9 월 FOMC 에서의 75bp 인상 확률(41.0%→35.5%)은 하락했으며, 50bp 인상 확률(59.0%→64.5%)은 상승하면서 빅스텝 인상 쪽으로 시장 전망의 무게 중심이 이동한 상황. 물론 9 월 FOMC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으며 8 월 비농업 부문 신규고용과 8 월 소비자물가 이벤트를 치러야하는 만큼, 상황에 따라 인상 확률을 수시로 뒤바뀔 것으로 예상. 다만, a) 예상보다 낮았던 7 월 소비자 물가 및 유가 하락세 지속, b) 7 월 소매판매 부진(0.0%MoM, 예상+0.1%), c) 3 분기 성장률 전망치 하향(GDP Now 상 16 일 1.8%→17 일 1.6%) 등의 조합을 고려하면, 증시 입장에서는 9 월 FOMC 에서 50bp 인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이 적절. 


금일 국내 증시는 이 같은 7 월 FOMC 의사록 결과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5%) 포함 미국 증시 조정에 영향을 받아 약세 흐름을 보일 전망. 또 2 분기 실적 시즌 종료에 따라 실적 모멘텀이 부재해지고 있는 가운데, 기술적으로 120 일선 및 20 주선 상 저항을 받고 있다는 점도 단기 부담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임. 따라서 금일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지수 상단(혹은 반등)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업종 및 사이즈간 차별화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또 최근 태양광, 조선, 이차전지, 방산 등 특정 유행 테마 관점에서도 단기 밸류 부담 등으로 순환매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관련 종목군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도 경계할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밥상물가 때린 `곡물값 쇼크`… 추석 지나야 안정세 찾을 듯

우크라이나 사태로 치솟은 먹거리 물가가 추석이 낀 3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국제 곡물가격이 내리고 있지만, 국내시장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밀을 비롯한 곡물 수입단가가 2분기보다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식품업계의 가공식품 가격인상 압박도 커진다는 관측이다.

▶ 곡물 관련주 : 고려산업, 한일사료, 신송홀딩스, 한탑


뜨거워지는 엔터사 주가…"하반기 아이돌 컴백 몰려온다"

하반기 굵직한 K-팝 아이돌의 컴백과 데뷔가 예고되면서 엔터테인먼트사 주가가 뜨거워지고 있다.

▶ 엔터 관련주 : YG PLUS, 에스엠, JYP Ent.


갤럭시 Z폴드·플립4 사전 예약 첫날 "전작 이상"…플립 비중 60%

지난 16일 삼성전자의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Z폴드·플립4가 사전 예약을 시작한 가운데 첫날 성적이 전작 갤럭시 Z폴드·플립3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립4의 핑크골드와 블루, 폴드4의 베이지 등 신규 색상 선호도가 높았다.

▶ 관련주 : 삼성전자


尹 취임 100일 맞은 날…北 순항미사일 2발 쐈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00일인 17일, 북한이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며 무력 도발을 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평안남도 온천 일대에서 서해 상으로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해 세부 내용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방산 관련주 :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풍산, 평화홀딩스, 평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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