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날개단 '엔터 빅4' 하반기 고공행진 예약
지코바양념치킨
92 조회수
2022.08.17

날개단 '엔터 빅4' 하반기 고공행진 예약

[2분기 줄줄이 호실적]

하이브, BTS 등 아티스트 콘서트

앨범 판매·MD 매출 확대 주효

에스파 앞세운 SM도 실적 선방

JYP 트와이스·YG 블랙핑크 컴백

월드투어 앞둬 실적호조 이어질듯


7월 데뷔한 하이브의 새 걸그룹 뉴진스는 31만 장으로 역대 걸그룹 데뷔 초동 신기록을 세웠고 빌보드·스포티파이 차트에도 진입했다. 사진 제공=어도어

엔터 4사(하이브·에스엠·JYP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가 충성도 높은 팬덤과 수익원 다각화에 힘입어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뛰어넘는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소속사들의 대형 아티스트의 컴백 및 활동·월드투어 개최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 실적 호조가 계속될 전망이다.

하이브는 2분기 매출액 51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84% 상승·영업이익 8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5% 상승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BTS 포함 하이브 소속 전 아티스트들의 고른 활동과 BTS·세븐틴의 콘서트 흥행·MD매출 확대가 주효했다. 신인 르세라핌도 2개월 만에 41만 장을 판매하며 힘을 보탰다. 앨범 부문은 2109억 원의 매출을 내 전년 대비 97% 늘었다. 이는 주요 엔터 4사 앨범 판매량의 63%를 차지하는 것이다. MD 부문도 97% 성장했다.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 ‘핫 100’ 등에서도 계속해 하이브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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