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테슬라 급등🔥 리비안 폭락💦 이유는? 8월 16일(화) 장전뉴스
부부부
뱃지
인플루언서
892 조회수
2022.08.16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경제지표 부진 속 상승 마감

테슬라 3.1%↑


국내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중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 지표 부진에도,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국제 유가 약세 등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2 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7%, S&P500 +2.1%, 나스닥 +2.7%)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기술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애플이 0.6%, 엔비디아가 1.7%, AMD가 0.1%, 마이크로소프트가 0.5%, 메타가 0.2%, 구글의 알파벳이 0.3% 상승 마감했다. 다만 아마존닷컴은 0.2%, 넷플릭스는 0.08%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 밈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 주가는 개인투자자들이 집중되면서 이날 오후에 23.55% 급등했다. 영화관 체인 AMC엔터테인먼트는 0.78% 하락했다.


👉 테슬라

테슬라 주가는 소로스 펀드가 지난 6월말 기준 테슬라 2만9883주 신규매입했다고 공시한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CEO)가 전기차 누적 생산량이 300만대를 돌파했다고 언급한 데 힘입어 3.10% 올랐다.


👉 모더나

모더나 주가는 영국 보건당국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백신 사용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3.27% 뛰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2일(금) 코스피는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전일 미 증시 단기 조정 및 주간 기준 4주 연속 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지수 상단은 제한되었으나, 기관 순매수 유입, 개별업종 장세 이어지며 2,520 선에서 강보합 마감(KOSPI +0.16%, KOSDAQ -0.06%). 한국가스공사 (+5.28%) 호실적 발표로 전기가스(+2.01%) 업종 강세, 네옴시티 기대 감 이어지며 건설(+2.68%) 업종 강세.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여부에 대한 해석 엇갈리며 통신, 음식료 등 경기 방어주 약세.


 수급

이날 기관은 2,027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243억원, 137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건설업(2.68%), 전기가스업(2.01%), 기계(1.07%), 종이·목재(1.04%), 철강·금속(0.97%) 

<하락>통신업(-0.94%), 섬유·의복(-0.59%), 서비스업(-0.57%), 음식료품(-0.53%)




🍀 8월 16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한국 연휴기간 동안 미국 증시 연속 강세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 인플레이션 수혜주 vs 피해주간 상이한 주가 상승 탄력 전개 가능성

- 원/달러 환율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강도 약화 가능성


✅ 종합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속 나스닥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 증시 연속 상승 등 휴장기간 동안 미반영된 대외 호재성 재료를 소화하면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전반적으로 대형주, 중소형주에 크게 관련없이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보이겠으나, 국제 유가 하락, 중국 실물 지표 부진을 고려 시 에너지 등 일부 시클리컬, 중국 소비 관련주 vs 인플레이션 피해주, 성장주들간의 주가 상승 탄력은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또한 휴장기간 중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1,310 원대에 진입했다는 점을 고려최근 환율 효과를 중심으로 유입됐던 일부 외국계 자금의 금일 순매수 강도는 단기적으로 약해질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최태원- 게이츠  잡았다…'620조원차세대 원전 뭐길래

넷 제로(Net-Zero·탄소 실질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것)’ 달성에 집중하고 있는 SK그룹이 원자력발전 분야에도 진출한다. 윤석열 정부의 ‘탈(脫) 원전 폐기’ 선언 이후 국내 기업들의 원전 사업 진출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두주자인 SK그룹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 원전 관련주 : 지투파워, 서전기전, 한신기계, 우진


소로스 투자로 희비 엇갈려테슬라 3.1%↑-리비안 4.2%↓

미국 전기차주가 ‘헤지펀드의 전설’ 조지 소로스의 투자로 희비가 엇갈렸다. 소로스가 투자를 축소한 리비안은 급락했고, 처음으로 투자한 테슬라는 급등했다.

소로스가 리비안에 대한 투자를 줄인 대신 테슬라에 처음으로 투자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테슬라의 주가는 3% 이상 급등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10% 급등한 927.96달러를 기록했다.

▶ 테슬라(2차전지) 관련주 : 에코프로비엠, 코스모화학, 포스코케미칼, 엘앤에프, 천보


하만 이후 6 만에… 삼성, M&A 실탄 '최대 200장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되면서 미뤄뒀던 대규모 인수합병(M&A) 등 미래 투자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이 부회장이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사법 리스크를 겪으면서 미국의 전장업체 하만을 인수한 뒤 6년째 이렇다 할 M&A를 시도하지 못했다.

14일 재계를 중심으로 이 부회장이 복권 후 대형 M&A 등 총수 부재 속 사실상 전무했던 과감한 사업적 행보가 곧바로 나타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로봇 관련주 : 코닉오토, 에스피지, 에브리봇, 유일로보, 해성티피씨, 로보로보, 케이피에프, 삼성스팩4호, 우림피티에스



좋아요 1
댓글 1
노이즈 댓글
QR
리치톡 앱에서 댓글 확인휴대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면 앱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