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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주 '싹쓸이'✌️ 신고가 달성🥳 8월 10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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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2022-08-10 수요일 마감시황



☑️ 오늘의 증시

코스피 2,480.88 ▼22.58 (-0.90%)

개인 +2,620억, 외국인 -1,023억, 기관 -2,032억

코스닥 820.27 ▼13.38 (-1.60%)

개인 +2,238억, 외국인 -802억, 기관 -1,297억


 코스피, 하루만에 2500선 반납

외인, 기관 반도체주 집중 매도

외국인, 코스피서 10거래일만에 매도




📌 특징주

삼성전자

59,100 ▼900 (-1.50%)

한달만에 결국 다시 5만전자로...

 반도체 업황 우려가 커지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10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50% 내린 5만9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7월 14일(5만7천500원) 이후 약 한 달 만에 5만원대로 내려갔다. 장중에는 한때 5만8천600원까지 낙폭을 키웠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천479억원, 1천159억원을 순매도해 주가를 끌어내렸다.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잇따라 수요 부진을 이유로 실적 눈높이를 낮추면서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앞서 실적 부진을 예고한 엔비디아에 이어 전날 마이크론도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약화로 2분기 매출이 기존 전망치(가이던스)를 밑돌 수 있다고 밝혔다.



HSD엔진

8,710 ▲670 (+8.33%)

글로벌 발주 '싹쓸이' 신고가 경신까지🥳

조선주들이 하반기 수주 호황과 신조선가 상승 등 호재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한동안 적자를 본 조선사들이 하반기엔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0일 HSD엔진은 8.33% 오른 8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886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미포조선도 장중 10만9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찍었다. 장후반 소폭 내려가며 전일 대비 1.4% 오른 10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조선가가 20개월째 상승한 데다 국내 조선사들이 글로벌 발주 물량을 ‘싹쓸이’하는 등 수주 호황이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7월 선박 발주량 210만 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가운데 절반 이상인 116만CGT를 한국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DB손해보험

62,900 ▼800 (-1.26%)

집중호우 피해에 보험주 울상🥺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 호우에 피해가 속출하자 주식 시장에도 관련주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자동차 침수 피해가 급증하면서 당장 손해보험사의 분기 실적에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미 시장은 이를 반영해 전날부터 손해보험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더불어 침수 사고가 주로 발생한 지역이 서울 동남권이라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으로 고가의 차량이 비교적 많다. 전날 오후까지 상위 4대 보험사에 접수된 침수 차량 대수만 5000대에 육박하고, 수입차만 1000여대로 추정된다. 이에 보험사 손해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 강세

건설

한국-사우디 정상회담에 건설주 강세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정상회담을 연다는 소식에 건설주가 강세를 보였다.정부는 오는 11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정상회담 개최를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정상회담 주요 의제로 사우디에서 진행 중인 650조원 규모 세계 최대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와 현지 원자력발전소 수주 프로젝트가 논의될 것으로 알려져 건설업종에 대한 관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 네옴시티는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것으로, 석유에 의존해온 경제를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프로젝트다.






⚾️오늘의 상한가


⏰ 시간 외 급등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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