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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우 난리통에💦 나홀로 폭등🚀 8월 9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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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2022-08-09 화요일 마감시황



☑️ 오늘의 증시

코스피 2,503.46 ▲10.36 (+0.42%)

개인 -1,767억, 외국인 +329억, 기관 +1,371억

코스닥 833.65 ▲2.79 (+0.34%)

개인 +546억, 외국인 -232억, 기관 -239억


 코스피, 두 달만에 2500 회복

외국인, 9일 연속 코스피 매수

엔비디아 급락에 반도체주 약세




📌 특징주

삼성전자

60,000 ▼800 (-1.32%)

엔비디아 부진에 5만전자 위기😱

미국 반도체 종목 엔비디아의 부진한 실적 예고에 삼성전자가 6만원 선 붕괴 위기에 처했다. 견조할 것으로 예상됐던 데이터센터 수요가 부진할 것이란 전망에 정보기술(IT) 수요 위축이 본격화하며 감익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2% 하락한 6만원에 마감했다. 오전 장중엔 5만96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장중 5만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15일 이후 17거래일 만이다.



CJ제일제당

428,500 ▲34,000 (+8.62%)

2분기 호실적 발표에 8%대 급등🥳

CJ제일제당이 예상보다 좋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9일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CJ제일제당은 전날보다 8.62% 상승한 42만8천500원에 마감했다. CJ제일제당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천4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은 7조5천16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1% 증가했다. 순이익은 2천527억원으로 3.4% 줄었다.올해 2분기 바이오사업과 'K-푸드' 매출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냈다.


쏘카

쏘카 공모가 2.8만..흥행 부진에도 상장 강행🤔

쏘카가 공모가를 2만8000원으로 확정하고 공모 물량을 364만주로 줄였다고 9일 공시했다. 흥행 부진에도 상장을 강행한다. 당초 계획된 공모 물량은 455만주였다. 공모가 희망밴드 역시 애초 3만4000~4만5000원지만 대폭 낮은 수준에서 결정했다.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종 경쟁률은 56.07대 1에 그쳤다. 기관투자자 대부분이 밴드 하단 미만을 제시했다. 전량 신주 발행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의 유입 자금은 총 1019억2000만원이다. 쏘카의 일반 공모청약은 총 공모주식수의 25%인 91만주가 대상이다. 오는 10~11일까지 진행된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인수회사는 유안타증권이다.




💥 강세

폐기물

역대급 폭우에 폐기물 관련주 강세

역대급 폭우에 증권가도 들썩댔다. 서울 곳곳이 물에 잠기고 지반까지 무너지자 재건 관련 종목과 폐기물 처리 종목들이 일제히 올랐다. 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산업폐기물 전문업체인 인선이엔티(060150)는 전 날보다 660원(7.12%) 오른 993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중 한 때 1만1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폐기물 처리 관련주인 코엔텍(029960)(1.96%), 제넨바이오(072520)(1.61%)도 오름세로 마감했다. 철도·도로 지하 횡단구조물 시공 업체인 특수건설(026150)도 전 거래일 보다 370원(3.82%) 뛴 1만50원에 마감했다. 방역 소독업체인 파루(043200)(2.19%)와 환경생태복원 업체인 자연과환경(043910)(1.60%)도 강세였다.




⚾️오늘의 상한가


⏰ 시간 외 급등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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