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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주택공급대책 나온다🏠 8월 5일(금)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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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고용보고서 발표 임박 혼조마감

✅ 테슬라·아마존 등 기술주 상승

✅ 유가·비트코인 급락


4 일(목) 미국 증시는 BOE 의 빅스텝 인상, 일부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등으로 약세 압력을 받았으나, 금리 상승세 진정 속 AMD(+5.9%), 아마존(+2.2%) 등 일부 기술주들의 강세로 나스닥은 상승 마감 (다우 -0.26%, S&P500 -0.08%, 나스닥 +0.41%, 러셀 2000 -0.13%).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테슬라가 0.4% 오른 것을 비롯해 AMD 5.9%, 아마존닷컴 2.1%, 엔비디아 1.7%, 코인베이스 10%, 마이크로소프트 0.4%, 메타 1.0%, 넷플릭스 1.4%, 구글의 알파벳이 0.1% 상승 마감했다. 이에 비해 전날 급등했던 애플은 0.1% 내렸다.


👉 에너지주

에너지주가 하락세를 보였다. 마러선오일은 전장 대비 6.20% 하락 마감했다. 슐럼버거는 4.47%, 셰브론은 2.72% 밀렸다.


👉 전기차주

전기차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루시드는 생산 전망 등을 축소했다는 소식에 9.73% 하락했다. 일라이릴리는 시장 기대를 밑도는 실적과 향후 전망치 하향 등으로 인해 2.56% 미끄러졌다. 반면 전기트럭업체 니콜라는 개장 전 공개한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6.28% 상승 마감했다.


👉 월마트

월마트는 회사 구조 조정을 위해 약 200명의 직원을 해고하고 있다는 소식에 3.72% 하락했다.


👉 쉐이크쉑

쉐이크쉑은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를 하회하는 매출을 발표하면서 6.36% 하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4일(목) 코스피는 미중 무력충돌 우려 완화 및 중국 증시 반등, 전일 미 증 시 기술주, 바이오주 등 성장주 강세에 연동,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소폭 상승(KOSPI +0.47%, KOSDAQ +1.20%). 카카오(+7.5%) 중심으로 인터넷 게임업종 강세, 그동안 강세 보였던 자동차, 조선업종 단기 차익실 현 물량 출회되며 운수장비(-0.88%) 업종 약세. 코스닥 역시 디지털 컨텐 츠(+5.34%), IT소프트웨어(+3.41%) 업종 강세.


 수급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010억원, 12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2,265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상승> 운수창고(1.86%)와 의약품(0.82%), 비금속광물(0.55%), 섬유의복(0.27%), 통신업(0.15%)

<하락> 음식료품(-1.11%), 운송장비(-0.88%), 의료정밀(-0.74%), 철강금속(-0.49%), 전기가스업(-0.18%)




🍀 8월 5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금일 밤 발표 예정인 미국 7 월 고용지표 경계심리가 장중 국내 증시에 유입될 가능성

- 네이버,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수급 변화


✅ 종합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고용지표를 앞둔 경계심리에도 미국 나스닥 등 기술적들의 주가 강세 효과 속 네이버, 셀트리온 등 주요 성장주들의 실적 결과를 소화하면서 강보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최근 국내 증시에서 뚜렷한 주도주가 없는 채 특정 테마 및 종목군을 중심으로 로테이션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고민스러운 부분이긴 하지만, 그 대안으로 스타일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현 시점에서는 성장 스타일에 대한 접근이 유효. 또 최근 외국인들의 순매수 지속 배경은 국내 기업들의 양호한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매력 이외에도, 원/달러 환율 고점 인식에 따른 환차익 기대감도 작용한 측면이 있다는 것으로 보임. 금일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 흐름이 예상되는 만큼, 외국인들의 수급 환경도 증시에 우호적일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K바이오세계 최대 학술대회 '폐암학회’ 대거 참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세계폐암학회(IASLC 2022)에 대거 참가한다. 

폐암과 기타 흉부 악성 종양에 특화된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인 세계폐암학회는 전 세계 100개 이상 국가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오는 6일부터 나흘 동안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다.

한동안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에 집중됐던 시선이 다시 신약 연구·개발로 이동 중인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각사 핵심 파이프라인이 부각될 전망이다.

▶ 폐암학회 관련주 : HLB, HLB생명과학, 유한양행, 오스코텍, 엔케이맥스


죽은 돼지 심장 되살려… 장기이식 새 장 여나

미국 연구팀이 이미 죽은 돼지 사체의 뇌와 심장, 간, 신장 등 핵심 장기를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장차 인간 장기 이식에 기여할 수 있는 획기적 연구라는 호평과 함께, 삶과 죽음을 나누는 경계를 무너뜨리며 윤리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돼지 심장이식 관련주 : 옵티팜, 제넨바이오


녹십자, FDA 손잡고 초희귀질환 신약 개발…'K-제약 최초'

 GC녹십자가 미국 FDA(식품의약국)과 손잡고 초희귀질환 신약 개발에 나선다. 전임상 단계부터 FDA와 함께 환자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최적의 개발 전략을 도출하며 세상에 없던 초희귀질환 신약에 도전한다.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시장 미국의 허가당국과 개발을 추진하는 만큼 개발 성공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미국 스페라젠과 공동 개발중인 숙신알데히드 탈수소효소 결핍증(Succinic semialdehyde dehydrogenase deficiency; 이하 SSADHD) 치료제 관련, FDA와도 이를 함께 개발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 녹십자 관련주 : 녹십자홀딩스, 녹십자엠에스


尹정부  주택공급대책 '250만호+α' 9 발표…"패러다임 전환"

윤석열 정부의 첫 주택 공급대책이 다음주 초에 발표된다.

4일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관계 부처는 핵심 주택 정책인 '250만호+α' 공급대책을 이달 9일에 발표하기로 하고 현재 세부 내용을 조율 중이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에 발표할 공급대책은 윤석열 정부의 주택공급 청사진을 발표하는 것"이라며 "이전 정부에 있던 물량 중심의 단순 공급계획이 아니라 철저히 수요자 중심으로 국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에 주안점을 두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주택공급 관련주 : 범양건영, 일성건설, 동신건설, 신원종합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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