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금리 인상 다왔다'…8월 코스피 상단 2600p 예상
지코바양념치킨
33 조회수
2022.08.01

"금리 인상 다왔다"…8월 코스피 상단 2600p 예상

금리인상 7부능선 지났다…경기침체 우려↓
"반도체, 2차전지, IT 등 낙폭과대주 담아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2022.7.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8월에는 금리 인상 우려가 둔화되면서 증시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증권업계는 코스피가 2600포인트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크게 하락했던 반도체, 2차전지, 정보기술(IT), 화장품 업종 등을 추천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 케이프투자증권은 8월 코스피 지수 상단을 2600포인트로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은 2550선을 상단으로 제시했고, 대신증권은 반등한다면 2640선까지도 올라갈 여지가 있다고 내다봤다.


8월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는 금리인상 사이클이 7부능선을 지났다는 판단에서다. 미국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인상하면서 미국 기준금리는 2.25~2.5%가 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2023년 점도표 상 금리 상단이 3.8%임을 감안할 때 추가 금리인상 폭은 125bp 정도에 불과하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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