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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108조원 냈다💸 7월 28일(목)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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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9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GDP 역성장에도 이틀 연속 급등

✅ 포드 6%↑·비트코인5%↑


28 일(목) 미국 증시는 2분기 마이너스 성장에 따른 기술적 침체 확정에도 이에 대한 선반영 인식 속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 빅테크주 호실적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다우 +1.03%, S&P500 +1.21%, 나스닥 +1.08%, 러셀 2000 +1.34%).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마이크로소프트(2.85%), 트위터(2.61%), 엔비디아(1.09%), 아마존(1.08%), 알파벳A(1.03%), 알파벳C(0.87%), 애플(0.36%)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의 주가는 사상 첫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5.22% 하락했다.


👉 자동차주

완성차 기업 포드 주가도 올해 2분기 순이익이 약 19% 상승하는 등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6.14% 올랐다.

전기차주 중 니콜라 코퍼레이션(7.77%), 리비안(5.73%), 테슬라(2.21%)는 상승했다. 반면 루시드 모터스(-1.03%)의 주가는 하락했다.


👉 태양광주

주거용 태양열 설치업체인 선런과 선노바는 각각 29.97%, 27.93% 폭등했다. 선파워 주가는 18.18% 올랐다. 태양광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인베스코 솔라(Invesco Solar) ETF는 7.6% 올랐다.


👉 항공주

스피릿항공 주가는 제트블루 항공이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5.60% 올랐다. 제트블루항공 주가는 0.36% 하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8일(목) 코스피는 7월 FOMC 불확실성 해소, 완화적인 파월 연준의장 발언에 위험선호심리 회복, 원/달러 환율 1,300원대 하회, 개별기업 호재에 힘입어 상승(KOSPI +0.82%, KOSDAQ +0.33%). 포스케미칼 (+16.81%)의 양극재 대규모 수주 소식,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한 한화솔 루션(+20.37%)이 급등하며 이차전지 관련주, 태양광 관련주 강세 견인.


✅ 수급

이날 외국인은 4,116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80억원, 602억원 순매도를 기록. 


✅ 업종별

<상승> 비금속광물(+8.0%), 화학(+1.83%), 기계(+1.47%), 철강금속(+1.18%), 전기전자(+1.16%), 제조업(+1.14%), 보험(+1.11%), 의약품(+0.94%)

<하락> 의료정밀(-1.57%), 건설업(-1.45%), 운수창고(-0.98%)





🍀 7월 29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경기침체 진입에도 미국 증시 강세에 따른 국내 위험선호심리 확산 가능성

- 애플과 아마존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시간외 주가 급등이 국내 성장주에 미치는 영향

- 인텔의 시간외 주가 급락이 국내 관련 IT 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종합

금일 국내 증시는 FOMC 안도감 속 침체의 기정사실화에 따른 미국 증시 반등, 양호하게 진행 중인 2 분기 국내 실적시즌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또한 장마감 후 애플(+0.4%)이 아이폰 판매 호조 등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마존(+1.1%)도 클라우드 포함 주력사업 호조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11%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국내 반도체, IT 하드웨어 및 성장주들의 투자 심리를 개선시킬 것으로 전망. 다만, 인텔(-1.1%)이 PC 수요 급감으로 부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함에 따라 시간외에서 8%대 급락하고 있다는 점이 관련 IT 주들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음. 이에 더해 전일 국내 바이오, 태양광, 화장품 등 업종 간 실적 이슈에 따라 차별화된 주가를 보였던 것처럼, 금일에도 전반적인 증시 환경은 우호적이겠으나 개별 실적 이슈에 따라 상승 탄력이 상이한 주가흐름을 연출할 것으로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한화솔루션, 2분기 영업익 2777억원…“신재생에너지 흑자 전환

한화솔루션이 올해 2분기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탄탄한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거뒀다. 지정학적 위기로 고유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신재생에너지와 석유화학 사업의 포트폴리오가 위기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 한화솔루션우,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SDN, 신성이엔지


애플매출 108조원 전년比 2%↑…아이폰 53조원 팔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이 올해 4~6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2% 증가했고 순익은 8% 감소하는데 그쳤다.

CNBC, AP통신 등에 따르면 애플은 28일(현지시간) 장 마감 뒤 발표한 2022회계연도 3분기(4~6월)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830억 달러(약 108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 전망치 828억1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 애플 관련주 : 이루온, LG이노텍, 현우산업, 자화전자


美의회 견제 반도체지원법 처리바이든 책상 위로

중국을 겨냥해 안보 차원에서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법안이 미 의회 문턱을 넘었다.

미 하원은 28일(현지시간) '반도체 및 과학법'에 대한 표결을 진행, 찬성 243, 반대 187로 이를 가결했다.

전날 상원을 통과한 법안이 이날 하원에서 처리됨에 따라 미국의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법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놓게 됐다.

▶ 반도체 관련주 : 에이팩트, 가온칩스, 3S, 지오엘리먼트, HPSP


바이든 "대만일방 변화시도 반대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어"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28일(현지시간) 대만 문제를 놓고 충돌 양상을 보였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은 현 상태를 일방적으로 바꾸려는 시도나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훼손하려는 것에 강하게 반대한다"고 말했다고 백악관이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하나의 중국'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재확인했으며 이 정책은 대만관계법 등과 맞물려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 희토류 관련주 : 티플랙스, 유니온머티리얼, 유니온, 동국알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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