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공모가 반토막' 크래프톤, 실적 부진에 락업 해제 '이중고'
아르마딜로I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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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공모가 반토막' 크래프톤, 실적 부진에 락업 해제 '이중고'

27일 주가 6%대 급락, 공모가 절반 이하 수준
증권가 목표가 줄하향…업데이트·신작 출시 기대


지난해 8월 10월 크래프톤은 공모가는 희망범위 최상단인 49만8000원에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게임주 크래프톤이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실적 부진 우려로 최근 주가가 급락한 데다 내달에는 보호예수(락업) 해제를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게임 업데이트와 신작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27일) 크래프톤은 1만6000원(6.23%) 하락한 24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에서 11만주 이상의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낙폭이 컸다. 외국인은 234억원 어치를 팔았다. 개인이 291억원, 기관이 63억원을 샀다.


지난해 8월 상장한 크래프톤의 공모가는 49만8000원이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에서 51.60% 급락한 절반 이하 수준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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