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열흘새 12% 오른 현대건설…'주택공급·해외사업' 기대 커지나
지코바양념치킨
18 조회수
2022.07.27

열흘새 12% 오른 현대건설…'주택공급·해외사업' 기대 커지나

2분기 매출 27.3%·영업이익 24.4% 성장…"외형 성장국면"
주택정비사업 성장에 해외 프로젝트 수주…증권사 '톱픽'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새 정부 수혜주로 꼽힌 건설주가 반등을 도모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한발 앞서가고 있다. 최근 열흘 새 12% 넘게 올랐다. 증권가에서는 국내 주택정비사업과 해외 인프라 공사수주로 경쟁력이 한층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7월15일부터 26일까지 12.8% 상승했다. 이 기간 코스피 상승률(3.5%)은 물론이고 KRX건설 지수 상승 폭(5%)보다 두 배 이상 높다.


부동산 시장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건설주는 한동안 부진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5월10일 이후 KRX 건설 지수는 16.75% 하락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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