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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실적 공포에 투심 악화😱 7월 27일(목)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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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월마트·빅테크 어닝 쇼크에 일제히 하락

✅ 테슬라·비트코인 급락


26 일(화) 미국 증시는 7월 FOMC 경계심리가 시장참여자들의 방향성 베팅을 제한시키는 모습을 보이는 듯 했으나, 월마트(-7.6%)의 실적 쇼크, IMF 의 미국 성장 전망 하향, 주요 실물 경제지표 동반 부진 등 실적 및 펀더멘털 상의 악재가 위험선호심리 위축시킴에 따라 하락 마감(다우 -0.71%, S&P500 -1.15%, 나스닥 -1.87%, 러셀 2000 -0.69%).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대형기술주들도 애플이 0.88%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 5.23%, 구글 2.56%, 마이크로소프트 2.68% 등 급락했다.

반도체주들도 엔비디아 2.885, 마이크론 0.8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63% 등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3.57% 급락하며 776달러에 마감, 또다시 800달러선이 무너졌다.


👉 유통·소매주

월마트발 충격에 전자상거래 회사인 아마존(-5.2%)과 쇼피파이(-14.1%)가 하락했다. 쇼피파이는 온라인 쇼핑 부진으로 글로벌 인력을 10% 감축할 것이라는 발표가 이어지며 낙폭이 커졌다.

백화점 브랜드 메이시스 주가는 7.24% 하락했다. 노드스트롬(-5.74%) 로스 스토어스(-5.65%) TJX컴퍼니스(-4.25%) 하락했다. 소매사업 종목으로 구성된 SPDR S&P Retail ETF는 4% 이상 내렸다.


👉 제너럴일렉트릭

제너럴 일레트릭은는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4.61% 상승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6일(화) 코스피는 7월 FOMC, 미국 빅테크 실적발표 앞두고 관망세 유입되며 뚜렷한 상승 모멘텀 없이 거래량이 제한된 가운데, 달러/원 1,310원 대 하회, 한국 2분기 GDP 성장률 QoQ 0.7%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등 에 힘입어 상승 마감(KOSPI+0.39%, KOSDAQ +0.03%).


✅ 수급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59억원, 1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 은 482억원 순매도를 기록. 


✅ 업종별

<상승> 건설업(1.43%), 섬유의복(1.32%), 통신업(1.03%), 화학(0.88%), 종이목재(0.88%)

<하락> 서비스업(-0.51%), 금융업(-0.28%), 보험(-0.25%) 등





🍀 7월 27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7월 FOMC 결과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확산 가능성

- SK하이닉스, LG화학 등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발표

- LG 에너지솔루션 보호예수물량 해제에 따른 수급 왜곡현상 발생 가능성


✅ 종합

금일 국내 증시는 IMF 의 성장률 하향 조정, 7월 FOMC 경계심리 속 SK 하이닉스, LG 화학, 삼성전기 등 국내 주요기업들의 실적 이벤트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이는 눈치보기 장세에 돌입할 전망. 또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2.7%, 시간외 -0.4%)와 알파벳(-2.3%, 시간외+5.6%)이 달러 강세 충격 등으로 예상보다 2 분기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시간외에 주가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 성장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으로 예상. 


한편, 금일 LG에너지솔루션 6개월 보호예수물량이 해제될 예정이며, 과거 1개월 물량 해제 당일 주가는 1.9% 하락, 3 개월 수량 해제 당일 1.3% 하락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 물론 8월 12일 MSCI 정기변경 이후 유동주식비율 증가에 따른 편입비중 확대 기대감은 존재하지만, 이번에도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잠재적인 주가 부담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1개월, 3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각각 175만주, 187만주였던것에 반해, 6개월 물량 규모는 996만주에 달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현재 LG 엔솔 유동주식비율 약 10% 수준, LG 화학 대주주 지분 제외한 기관과 외국인 보호예수물량의 지분율 4.3%). 따라서 이번 보호예수해제 이벤트는 FOMC 경계심리와 맞물려서 해당 기업뿐만 아니라 여타 시가총액 상위주들에 대한 수급 왜곡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중 전반적인 증시 변동성은 수시로 확대될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SK그룹미국에 29조원 추가 투자바이든-최태원 화상면담

SK그룹이 미국에 220억달러(약 28조8천억원)를 추가 투자한다.

백악관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6일 오후 2시(한국시간 27일 오전 3시)에 진행될 조 바이든 대통령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화상 면담을 앞두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SK그룹의 기존 70억달러(9조1천억원) 대미투자 계획을 포함하면 총 290억달러(37조9천억원)를 투자하는 셈이라고 백악관은 전했다.

▶ SK온 관련주 : 에이팩트, 에스엠코어, 엠플러스


조코위 인니 대통령 27 방한...“KF-21 미납금 조만간 해결

25일 대통령실은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오는 27일 방한할 예정이라며, 인도네시아가 공동개발국으로 참여했던 한국형 전투기 KF-21 개발사업에 대해서도 “미납금 문제가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 방산주 관련주 : 현대로템, 평화산업, 한국항공우주


도로 지하화·UAM 도입…서울시, 용산정비창 일대 개발안 발표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은 용산정비창 일대 약 50만㎡에 대한 개발 청사진을 담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상을 26일 발표했다. 

이날 오 시장은 용산정비창에 미래도시 키워드를 담아 글로벌 도시경쟁력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미래 신(新) 중심지로서의 국제업무지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토지소유자인 코레일과 36차례 실무협의와 도시계획, 교통, 경제‧산업 등 전문가 자문을 거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상의 비전과 개발방향을 설정했다.

▶ UAM&용산 관련주 : 네오테크, 베셀, 파이버프로, 자연과환경, 서부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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