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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코로나 공포😱 신규 확진자 10만명 육박🚨 7월 26일(화)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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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6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FOMC 앞두고 혼조

✅ 월마트 시간외 폭락

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25일(월) 미국 증시는 7월 FOMC,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속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부진, 러시아 가스프롬의 가스 공급량 축소 소식(기존공급량 40%, 현 20%) 등에 영향 받으며 혼조세 마감(다우 +0.28%, S&P500 +0.13%, 나스닥 -0.43%, 러셀 2000 +0.6%).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기술주는 약세를 보였다.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플랫폼과 아마존 주가는 각각 1.55%, 1.05% 하락했다. 애플(0.74%) 마이크로소프트(0.59%) 구글 모기업 알파벳(0.36%) 주가도 떨어졌다.


👉 에너지주

마라톤오일과 APA Corp 주가는 각각 6.39%, 6.23% 올랐다. 다이아몬드백에너지(5.78%) 엑슨 모빌(3.32%) 옥시덴털 페트롤리움(5.40%) 셰브론(3.04%) 등 주가도 뛰었다.


👉 뉴몬트

뉴몬트 주가는 금 가격 하락으로 1년 전보다 약 41% 감소한 손실을 발표한 후 13.12% 하락했다.


👉 필립스

필립스는 중국의 코로나19 폐쇄와 공급망 문제 등을 이유로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주가가 7.25% 하락했다.


👉 월마트

월마트는 정규장을 0.14% 하락하고 시간외에서도 9% 넘게 빠졌다. 식품과 연료 인플레이션으로 올해 전체 수익전망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5일(월) 코스피는 스냅발 나스닥 하락으로 기술주 투자심리가 약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침체 우려 및 7월 FOMC 75bp 인상 가능성 선반영인 식속 실적 서프라이즈 발표한 자동차 업종을 중심으로 기관과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KOSPI +0.44%, KOSDAQ -0.01%). 폴란드의 한국산 무기 구매 검토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방산 관련주 강세, 섬 유의복, 유통업 등 내수소비 관련주 강세.


✅ 수급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928억원, 916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2,802억원 순매도를 기록.


✅ 업종별

<상승> 운송장비(2.16%), 섬유·의복(1.42%), 전기가스업(1.33%), 비금속광물(0.84%) 

<하락> 의료정밀(-0.29%)





🍀 7월 26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주중 대형 매크로 이벤트를 앞둔 관망심리 부각 가능성

- 월마트 시간외 주가 급락이 국내 관련 유통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최근 수급 여건이 호전되고 있는 외국인 순매수세 지속 여부


✅ 종합

현재 시장참여자들은 2분기 GDP 이외에도 7 월 FOMC, 빅테크 실적 등 주중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으로 대응하면서 방향성 베팅을 자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25일 발표된 7 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22.6)가 6 월(-17.7)에 비해 둔화된 가운데,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7월에도 잇따른 심리지표 부진이 침체 불안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음. 


물론 미국 경기침체 진입 여부를 높고 백악관에서는 고용시장의 탄탄함을 근거로 침체에 빠지지 을 것이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하고 있지만, 학계, 월가 등 시장에서는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기술적 침체 진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임. 애틀랜타 연은의 추정치 상으로 이미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으며(2분기 -1.6% 전망), 6 월말까지 130bp 이상 차이가 확대됐던 10년물과 3개월물 간 금리차도 현재 30bp 이내로 대폭 축소된 상태라는 점이 침체 진입을 예고하는 대표적인 사례. 다만 침체 리스크가 본격 부각되기 시작했던 5월 이후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의 레벨 다운이 큰 폭 이루어졌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실제 침체가 확정되더라도 시장에서는 이를 악재의 기정사실화 인식으로 받아들일 전망. 


전거래일 미국 7 월 제조업 PMI 부진에도 현대차, 기아차 등 자동차주 강세 속 외국인 수급 개선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던 국내증시는 오늘도 주중 대형 이벤트를 앞둔 관망심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전망. 


또한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월마트(-0.1%)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인플레이션 악화에 따른 저마진 생필품을 제외한 의류 등 고마진 제품 판매 축소 등으로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했다는 점도 부담 요인(연간 EPS 가이던스 기존 - 1%대에서 -11~13%대로 하향). 이 여파로 월마트의 시간외 주가가 9%대가 급락하고 있는 만큼, 금일 관련 국내 유통주 뿐 아니라 전반적인 증시 상 투자심리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금번 월마트 실적 부진 이슈는 이용자 지출 패턴 변화, 수요부진에 따른 특정 혹은 주력 상품 재고 관리 문제(재고 과잉 등)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이런 관점에서 재고순환지표 상 상대적으로 재고 문제에서 자유로운 전기장비, 자동차, 식료품 관련주들은 금일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다시 코로나 공포… 신규 확진자 다시 10만명 육박

국내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3개월여 만에 다시 10만명에 육박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만4213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9만명을 넘긴 건 지난 4월 19일(10만7923명) 이후 97일 만이다.

26일 오전 0시까지 집계된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가 사라지자 급증세를 보였다.

▶ 코로나 관련주 : 대한과학, 진원생명고학, 세종메디칼, 수젠텍, 한국비엔씨


13년 만의 수조 원 규모 원전 수출...이집트 엘다바 원전 계약 마무리 임박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이르면 8월 중순 이집트 엘다바 원자력 발전소 4기의 2차측(2차 계통) 건설 사업의 최종 수출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소속인 1차측 사업 수주 업체를 향한 국제 사회 제재 가능성이 발목을 잡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확인 결과 이 업체는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3년 만에 수조 원대 수출 계약이 성사되면 원전업계가 숨통을 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원전 관련주 : 지투파워, 오르비텍, 우진, 우리기술, 삼영엠텍


 에너지부, LG·GM 합작 배터리 벤처에 3 금융 지원

미 에너지부가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전기차 배터리 조인트 벤처에 모두 25억달러(3조2천800억원)를 금융 지원할 방침이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너지부는 조만간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회사인 얼티엄 셀즈의 오하이오, 테네시, 미시간주 공장에 25억달러 대출 지원을 발표할 계획이다.

자금은 연방 정부의 선진 자동차 제작 기술 지원 프로그램에서 충당된다.

▶ LG에너지솔루션 관련주 : TCC스틸, 나인테크, 세아메카닉스, 나라엠앤디


사우디, 1300조 들여 사막에 '거울 도시' 짓는다... 건축물 폭만 120km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한복판에 사막과 해안을 가로지르는 세계 최대 규모 구조물이 들어선다. 사우디가 구상하는 구조물의 높이는 약 500m, 가로 길이는 120㎞에 달한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381m)보다 100m 이상 높은 빌딩이 서울부터 강원 춘천에 이르는 구간에 빽빽하게 들어서는 셈이다.

▶ 네옴시티 관련주 : 희림, 유신, 한미글로벌, 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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