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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O% 급등🔥 팔백슬라 복귀했다🚘 7월 22일(금)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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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실적 호조에 일제 상승

✅ 테슬라 9.8% 급등

✅ 유가·비트코인 하락


21 일(목) 미국 증시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실업지표 등 경제지표 부진에도, ECB 통화정책회의 50bp 인상 이후 나타난 유로화 안정 및 달러 약세, 테슬라(+9.8%)를 중심으로 한 성장 및 기술주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마감(다우 +0.51%, S&P500 +0.99%, 나스닥 +1.36%, 러셀 2000 +0.48%).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애플(+1.51%), 마이크로소프트(+0.98%), 엔비디아(+1.36%) 등 주요 기술주들도 올랐다. 테슬라는 9.78% 뛰며 팔백슬라를 회복했다.


👉 AT&T

통신주인 AT&T는 부진한 실적에 주가가 7.57% 하락했다.


👉 항공주

아메리칸 항공은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경영진이 재원에 대한 역량을 계속 제한할 것이라고 밝혀 주가는 7.43% 하락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10.17% 떨어졌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1일(목) 코스피는 전일 미 반도체 지원법안 통과 및 IT업종 강세 영향으로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순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 하락 등 위험선호심리 회복하며 17거래일만에 2,400선 회복(KOSPI +0.93%, KOSDAQ +0.56%).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앞둔 경계심리와 국내 20일까지 수출이 적자를 기록하며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다 장중 발표된 현대차 호실적으로 실적 기대감 높아지며 지수 추가 상승.


✅ 수급

이날 외국인은 4,402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95억원, 1,133억원 순매도를 기록.


✅ 업종별

<상승> 전기·전자(1.71%), 종이·목재(1.58%), 화학(1.48%), 유통(1.27%) 

<하락> 의료정밀(-3.72%), 의약품(-1.57%), 통신(-0.49%), 전기가스(-0.19%)





🍀 7월 22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테슬라 주가 급등이 국내 관련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스냅 시간외 주가 폭락에 따른 국내 성장주들의 주가 변동성

- 기아, 현대모비스, NAVER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 종합

전일 국내 증시는 원/달러 환율 하락, 주요국들의 양호한 실적 시즌 기대감, 한국과 미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및 투자 기대감 등으로 강세를 보임(코스피 +0.9%, 코스닥 +0.6%). 오늘도 ECB 회의 결과, 테슬라 급등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 또 기아, 현대모비스, NAVER, 하나금융지주 등 자동차, 인터넷, 금융 등 주요 섹터들의 실적 발표가 예고되어 있는 만큼, 장중에는 개별 실적 이슈에 따라 주가 탄력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 또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미국의 SNS 업체 스냅(+5.4%)이 비용 상승, 광고 둔화 등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함에 따라 시간외 주가가 26% 넘는 폭락세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 여파로 메타, 알파벳 등 여타 성장주들도 시간외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관련 성장주들의 주가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클 전망.


한편, 21일 기재부에서 발표한 세재개편안에서 증권거래세 인하(0.23→0.15%), 금융투자소득세 2년 유예(‘25년 시행), 대주주 과세 기준 완화(지분율 기준 폐지, 친족 합산 폐지 등)와 같은 개편안이 담겨 있는 것으로 확인. 현재 매크로 불확실성은 높고 개별 실적 이슈에도 민감한 장세이므로, 이번 세재 개편안이 당장에 가시적인 증시 상승 재료가 되기 어려울 수도 있음. 그럼에도 이 같은 증시 활성화 대책은 연말로 갈수록 호재성 재료 성격이 짙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ex: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목적의 강제 개인 매도 물량 출회로 인한 수급 왜곡 및 증시 변동성 확대라는 기현상 출현하지 않을 가능성).





💸 돈되는 오늘의 이슈


테슬라실적 효과 힘입어 10% 급등…   만에 ‘팔백슬라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10% 가까이 급등했다.

21일(현지시각) 테슬라는 미국 뉴욕 증시에서 전날 대비 9.78% 급등한 815.12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테슬라는 지난 5월 10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주가 800달러를 의미하는 ‘팔백슬라’를 회복했다.

이날 주가 상승을 이끈 것은 2분기 실적 효과다. 전날 2분기 보고서를 발표한 테슬라는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22억6천만 달러(2조97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도 2.27달러를 기록하며 1.81 달러였던 월가의 예상치를 뛰어 넘었다.

▶ 테슬라 관련주 : 센트랄모텍, KEC, 명신산업


"안경알에 통역자막 뜬다"…구글, 내달 AR글래스 기능 테스트

구글이 다음 달부터 AR 글래스 기능 테스트에 돌입한다.

19일(현지시간) 구글 공식블로그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 직원 수십 명을 대상으로 AR글래스 시제품의 기능 테스트를 시작한다. 기존 실험실 환경에서만 기능을 테스트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며 공개된 장소에서 시제품 테스트를 거듭해 개발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미다.

앞서 지난 5월 구글이 공개한 시연 영상에서 사용자가 AR글래스를 착용하자 상대가 말하는 영어가 중국어 혹은 스페인어로 번역되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 AR글래스 관련주 : 신화인터텍, 자이언트스텝, 엔피, 맥스트, 덱스터


2차전지 '마지막 퍼즐'…폐배터리株 뜬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자원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테마주가 주목받고 있다. 2차전지의 주요 원료인 니켈, 리튬 등을 제때 공급받지 못할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세계 주요국과 완성차·2차전지 업체들이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에 나섰기 때문이다. 기업공개(IPO) 역사상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성일하이텍과 코스모화학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폐배터리 관련주 : NPC, NPC우, 코스모화학, 이지트로닉스, 웰크론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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