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개미, 삼전탈출 시작됐나…이달 2060억 순매도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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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개미, 삼전탈출 시작됐나…이달 2060억 순매도

개인 1~6월 순매수 1위종목
누적금액만 15조원에 육박
주가손익분기점 되자 "팔자"




개미들이 올해 상반기 동안 압도적으로 사들였던 삼성전자를 이달 들어서는 팔고 있다. 최근 반등하면서 손익분기점에 진입했거나 일부 손실을 입더라도 시장이 약세인 만큼 미리 손절매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2.15% 상승한 6만1800원에 마감했다. 이달 초 경기 침체 우려에 5만5700원까지 떨어진 삼성전자는 이후 10.9% 반등했다. 최근의 주가 반등은 올해 3분기부터 시작된 글로벌 정보기술(IT)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되고 메모리 반도체 시장 수급 개선 기대감이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가 급락 후 반등이 나오자 개인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삼성전자 주식을 약 206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순매도세를 보이는 건 이례적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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