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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최악 버전😱 국내 확진자 나왔다🚨 7월 15일(금)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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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PPI 급등·금융주 실적부진에 혼조 마감

✅ 애플2%↑·시티2%↓


14일(목) 미국 증시는 전일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6 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상회, 미국 주요 은행주들의 실적 부진 등으로 하락했으나, 100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한 연준위원들의 발언, TSMC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 (다우 -0.46%, S&P500 -0.3%, 나스닥 +0.03%, 러셀 2000 -1.07%).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기술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애플(+2.05%), 엔비디아(+1.37%), 테슬라(+0.54%)가 오른 반면, 메타플랫폼(-3.33%), 세일즈포스(-1.50%), 넷플릭스(-1.01%)는 내렸다.


👉 금융주

JP모건체이스의 주가는 전장 대비 3.49% 밀렸다. 모건스탠리(-0.39%) 역시 하락장에 마감했다. 이번 주 실적 공개를 앞둔 웰스파고와 시티그룹 역시 각각 0.84%, 2.99% 떨어졌다.


👉 코스트코

도이체방크가 코스트코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가운데 코스트코의 주가는 4.01% 상승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4일(목) 코스피는 전일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9% 상회에도 불구,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으로 나스닥의 낙폭이 제한되었던 영향으로 비교적 양호한 흐름 보이다 장 후반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수급 변동성 확대되며 약보합 마감 (KOSPI -0.27%, KOSDAQ +0.38%). 전일 에코프로비엠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이차전지 관련주 강세, 코스닥에서는 미디어 엔터, 인터넷게임 업종 강세 보이며 코스닥 상승을 이끔.


✅ 수급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988억원, 1,037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5,335억원 순매도를 기록. 


✅ 업종별

<상승> 의료정밀(1.64%), 비금속광물(0.51%)

<하락> 철강금속(-0.75%), 건설업(-0.86%), 전기가스업(-0.88%) 





🍀 7월 15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미국 은행주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경기 우려 확산 여부

- 장중 발표될 중국 6월 실물지표 및 2분기 경제성장률

- 전일 IT 업종 강세로 인한 국내 반도체 관련주들 주가 흐름



✅ 종합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와 전일 소비자물가지수 쇼크의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자물가의 상승분은 향후 소비자 물가로 전가된다는 점에서 물가 피크아웃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이라는 사실에 주목, 시장은 혼조세를 보임. 다만 이후 연준 인사들이 75bp 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영향으로 Fed Watch 100bp 인상 가능성은 80%대에서 40%대까지 빠르게 축소, 미 국채 2년물 금리 하락하며 금리 부담이 줄어든 IT 업종이 강세. 추가적으로 독일, 프랑스 국채 10년물 금리 급등, 유로화 가치 하락 등 유럽발 침체, 물가 우려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므로 다음주에 있을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폭이 또다시 증시의 변동성을 유발할 가능성. 


장중에는 6월 봉쇄조치 해제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 중국의 6월 소매판매(예상 0.3%YoY, 전월 -6.7%), 산업생산(예상 4.0%, 전월 -0.7%), 고정자산 투자(예상 6.0% YTD, 전월 6.2% YTD) 등 실물 경제지표 결과에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함께 발표될 2분기 경제성장률은 QoQ -2.0%(1 분기 1.3%), YoY 1.2%(1 분기 4.8%) 증가로 컨센서스 형성. 지난 4∼5월 상하이, 베이징 등 핵심 대도시의 봉쇄 영향으로 경기 부양책 효과가 반영된 1분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만약 이를 하회할 경우 중국 정부가 목표한 22년 연간 성장률 5.5%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며 아시아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약화될 가능성 존재. 다만 6월부터는 부양책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는 중립적인 이슈에 국한될 것이라고 판단. 


전일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으로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였던 국내 증시는 금일 역시 나스닥 상승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TSMC 는 재고 및 증설, 단기 전망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2분기 호실적을 발표했다는 점은 그동안 실적 우려를 키웠던 국내 반도체 관련주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역대급 전파력 ‘켄타우로스’ 변이 확진자 국내  발생

지금까지 확인된 코로나19 바이러스 가운데 전파력이 가장 강력한 ‘BA.2.75’(켄타우로스)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특히 확진자가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향후 코로나19 재유행 규모가 정부 예측치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질병관리청은 14일 BA.2.75 변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인천에 거주하는 60대로, 지난 8일 증상이 나타나 1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 가능 기간에 국외 여행력이 없다. 감염 원인이 지역사회라는 뜻이다. 확진자는 현재 경증으로 재택치료 중이며, 현재까지 동거인 1명과 지역사회 접촉자 3명 가운데 추가 확진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 진단키트 관련주 : 수젠텍, 나노엔텍, 랩지노믹스, 녹십자엠에스, 오상자이엘


성일하이텍 수요예측 경쟁률 2269.7 1…공모가 5만원

2차전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성일하이텍이 역대 최고 IPO(기업공개) 수요예측 경쟁률을 달성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틀어 역대 최대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성일하이텍은 희망 공모 가격 상단을 초과한 5만원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수요 예측엔 국내 1531개, 해외 255개 등 총 1786개의 기관 투자자가 참여해 226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에 대한 기대감과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투자 심리가 모인 것으로 분석된다. 

▶ 폐배터리 관련주 : NPC, 코스모화학, 이지트로닉스, 웰크론한텍


티빙·시즌 통합국내 1 OTT 나온다

CJ ENM과 KT가 각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티빙과 시즌 통합을 공식화했다.

양사는 14일 티빙과 KT스튜디오지니가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안을 결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티빙이 시즌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합병 비율은 티빙 대 시즌이 1대 1.5737519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1일로 예정됐다.

▶ OTT 관련주 : 지니뮤직, 알로이스, CJ ENM


'테슬라 비켜'…아이오닉6, 한번 충전에 524km

현대자동차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이 14일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에 담긴 △유선형의 디자인과 500㎞가 넘는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안락하면서도 유연한 실내 공간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와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 차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400V 및 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과 V2L(자량 내부 전기를 외부로 출력하는 기능)이 선사하는 새로운 전기차 경험 등을 공개했다.

▶ 현대차 관련주 : 현대공업, 뉴인텍, 부산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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