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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가스공급 중단🚨 난리났다🤯 7월 12일(화)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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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기업실적·인플레 우려 하락

✅ 트위터 11% 폭락

✅ 유가·비트코인 하락


11일(월) 미국 증시는 본격적인 어닝 시즌을 앞두고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및 6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경계심리와 중국 코로나 19 봉쇄 소식이 하방 압력을 가하는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다우 -0.52%, S&P500 -1.15%, 나스닥 -2.26%, 러셀 2000 -2.11%).



💣 미장 특징주

👉 은행주

JP모건체이스(-1.31%), 웰스파고(-0.97%), 모건스탠리(-1.19%) 등 이번 주 실적 공개를 앞둔 은행주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 카지노주

중국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마카오 지역이 1주일 폐쇄되면서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윈리조트는 6.46%, 라스베이거스샌즈는 6.31% 하락했다.


👉 룰루레몬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룰루레몬의 투자의견을 보류에서 ‘시장수익율이하’로 하향한 가운데 이날 룰루레몬의 주가는 3.96% 하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1일(월) 코스피는 미국 6월 고용지표 호조 및 연준 긴축 가속화 우려를 소화하며 강보합 출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기대감 높아지며 대형주 위주로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코로나 재확산 우려, 미국의 대중 관세 인하 지연 등에 주목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된 영향으로 하락 전환 마감 (KOSPI -0.44%, KOSDAQ +0.07%). 금주에 있을 미국 6월 소비자물가 지수, 미국과 중국의 실물지표 등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속 중국 내 오미크론 변이 발생 확인, 예금인출 중단 사태 등 소식이 전해지며 홍콩 증시 급락.


✅ 수급

이날 개인은 1,922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880억원, 202억원 순매도를 기록.


✅ 업종별

<상승> 의료정밀(4.84%), 의약품(1.75%)

<하락> 운수·창고(-2.86%), 섬유·의복(-2.56%), 화학(-2.17%), 유통업(-1.45%)




🍀 7월 12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 수 추이

- 중국 봉쇄 여파 및 은행 업종 관련 노이즈 확산 여부

- 국내 2분기 실적 발표 및 자동차, 반도체 관련주 주가 흐름


✅ 종합

뉴욕 연은에서 발표한 향후 1 년간 기대인플레이션은 6.8%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컨센서스가 8.8%(전월치 8.6%)로 형성되어 있는 가운데, Fed Watch 기준 7월 FOMC 75bp 인상 가능성은 90%를 상회, 100bp 인상 가능성은 9.4%대까지 상승.


기존 예상보다 금리 인상폭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하며 10년물-2년물 금리 역전 상태 지속. 인플레이션과 침체 관련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 펩시코를 시작으로 미국의 2 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됨. 원자재 가격 상승과 임금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및 소비 위축 등이 반영된 실적 결과가 주중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전일 코로나 재확산 우려 여파로 항공, 레저 섹터가 약세를 보였고, 그동안 인플레 수혜를 받았던 소비재 업종 위주로 조정을 받음.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표 확인을 앞두고 차익실현 및 리밸런싱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 금일 국내 증시 역시 전일 나스닥 급락 여파로 인해 그동안 강세를 보였던 낙폭과대 성장주를 중심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다만, 현대차와 기아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으로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부각되었다는 점, 반도체 업황 부진 및 신규 시설투자 지연에도 불구하고 전일 테크윙 2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가 발표되었다는 점 등은 관련 업종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BA.5 우세종 된 美코로나 신규 확진자, 실제론 공식집계치 7배"

미국에서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A.5`가 우세종이 된 가운데 실제 신종 코로나 19 감염증)의 신규 확진자는 공식 집계치의 7배에 달한다는 추정이 나왔습니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산하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7월 첫째 주의 실제 미국 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공식 수치의 약 7배에 달한다는 추정치를 내놨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공식 집계에 잡히지 않는 가정용 자가검사 키트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난 데다, 팬데믹에 대한 사람들의 경각심이 무뎌져 검사를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 코로나 관련주 : SK바이오사이언스,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한국비엔씨, 휴마시스


러, 가스관 가동 중단…독일 “중대한 시련에 직면”

로베르트 하베크 독일 부총리 겸 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독일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가스공급이 부족해질 경우 악몽 같은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다”면서 “독일은 긴 시간 겪지 못한 중대한 시련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11일(현지시간)부터 유지보수작업을 이유로 독일행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을 통한 가스공급을 열흘간 중단하자 독일 정부는 가스공급이 영구히 중단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는 모습이다.

▶ 천연가스 관련주 :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SH에너지화학


바이든, 낙태권 폐기 맞서 ‘공중보건 비상사태’ 검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연방 대법원이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폐기한 것에 대응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낙태권 해결방안은 선거를 통한 의회 입법이라고 강조하며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지지를 당부했다.

▶낙태법 관련주 : 현대약품, 국제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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