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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이대론 안된다'🥶 경영진 자사주 매입💰7월 5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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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2022-07-05 화요일 마감시황



☑️ 오늘의 증시

코스피 2,341.78 ▲41.44 (+1.80%)

개인 -3,883억, 외국인 +1,338억, 기관 +2,396억

코스닥 750.95 ▲28.22 (+3.90%)

개인 -3,277억, 외국인 +2,761억, 기관 +808억


✅ 코스피, 휴전 기대감에 상승

 외인,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코스닥, 외인 기관 매수에 3%대 급등




📌 특징주

SK바이오사이언스

122,500 ▲24,400 (+24.87%)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국내 1호 백신, 바사 강세💉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가 24.87% 급등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백신 매출이 급증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달 29일 식약처로부터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한편, “스카이코비원멀티주 백신의 추가 매출 가능성, 오미크론 및 부스터샷 임상 결과 발표 등 호재가 있으나 단시간 급등한 만큼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 코로나19가 재유행하더라도 백신 수요가 기대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케이옥션

10,800 ▲2,480 (+29.81%)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이번에도 상한가😲
미술품 경매 업체 케이옥션이 무상증자 권리락에 따른 착시효과로 5일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옥션은 기준가(8천320원) 대비 가격 제한폭(29.81%)까지 오른 1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반영돼 주가가 낮아 보이는 착시 효과가 생기자 급격한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옥션에 대해 이날부터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카카오뱅크

30,600 ▲1,150 (+3.90%)

주가부양 팔걷었다, 자사주 매입 나선 카뱅💰

카카오뱅크 경영진이 5일 상장 이후 처음으로 자사주 1만3285주를 사들였다. 최근 급락한 주가를 끌어올리고 책임 경영 의지를 드러내기 위해서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김석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유호범 내부감사책임자가 각각 자사주 1만주, 3285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총 4억470만원 규모다. 지난해 8월 코스피 상장 이후 카카오뱅크 임원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 차원에서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카카오뱅크 경영진은 이날을 시작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에 잇따라 나설 것으로 보인다.




💥 강세업종

우크라이나 재건

어제 진행된 재건 논의, 건설장비주 급등🏗

우크라이나 재건과 관련한 국제사회 논의가 진행되자 5일 건설장비·물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건설중장비 업체 현대에버다임은 전 거래일 대비 8.71% 뛴 9천2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기계 업체인 수산중공업(7.20%), 현대건설기계(5.92%), 디와이파워(4.96%), 혜인(4.47%) 등도 줄줄이 올랐다. 물류업체인 국보(7.20%)도 과거 우크라이나 국가재정혁신기구 국영금융공사 등과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도로현대화 사업을 했다는 점에서 관련 주로 주목받아 동반 상승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스위스 루가노에서 개막한 우크라이나 재건과 복구를 논의하는 최초의 고위급 국제회의인 '우크라이나 재건회의'에서 자체 추산한 재건 비용이 7천500억 달러라고 밝혔다.





⚾️오늘의 상한가


⏰ 시간 외 급등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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