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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K그룹, 빌게이츠 만난다🤝 7월 1일(금)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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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52년 만에 상반기 최대 낙폭 마감

✅ 월그린스 7.3%↓·비트코인 6%↓


30일(수) 미국 증시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하락에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못한 가운데 2분기 마이너스 성장 우려가 위험선호심리를 위축시키면서 하락 마감(다우 -0.82%, S&P500 -0.88%, 나스닥 -1.33%, 러셀 2000 -0.66%).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넷플릭스(-1.96%) 애플(-1.80%) 알파벳 주가(-2.45%) 메타(-1.64%) 마이크로소프트(-1.32%) 주가는 하락했다.


👉 헬스케어주

약국체인 월그린부츠얼라이언스는 분기 수익이 75% 급감하며 7.3% 급락했다. 유니버셜 헬스 서비스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6.21% 내렸다. HCA 헬스케어어바이오메드 주가는 4.25%, 3.50% 하락했다.


👉 암호화폐주

코인베이스는 5.49% 떨어졌고, 비트코인을 상당량 보유하고 있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8.6%,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라이엇 블록체인은 각각 7.9%와 6.9% 하락했다.


👉 전기차

리비안(-2.02%), 테슬라(-1.76%), 루시드 모터스(-0.81%)가 일제히 하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30일(목) 코스피는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속, 전일 미 1분기 경제성장률 역성장 여파 및 개별 기업에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기관, 외국인 순매도세 확대되며 하락 마감(KOSPI -1.91%, KOSDAQ -2.22%).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가 부각된 점 역시 부담으로 작용.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에 중국 증시는 강세를 보임.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03 원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한 뒤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1,290원대 마감


 수급

이날 개인은 5,208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204억원, 2,339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상승> 섬유·의복(-5.18%), 비금속광물(-3.87%), 화학(-3.35%), 전기·전자(-2.88%), 서비스업(-2.23%) 

<하락> 건설업(1.43%), 운송장비(1.30%)




🍀 7월 1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전거래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가능성

- 장중 한국의 6월 수출 및 중국의 6월 제조업 PMI 결과

- 마이크론의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가 국내 반도체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종합

연준이 물가 지표로 활용하는 5월 근원 PCE 물가(4.7%, 예상 4.8%)가 전월(4.9%)에 비해 둔화 됐음에도, 시장에서는 아직까지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이 형성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는 지난 5월 말 4월 PCE 물가 하락(4.9%, 3월 5.2%) 이후 단기적인 안도 랠리를 보였지만, 6월 중순 발표된 5월 CPI 쇼크 사태로 잇따른 폭락세를 경험했던 전례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가한 것으로 보임. 


또 연준 역시 현재의 고 인플레이션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는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가 아닌 전반적인 품목들을 커버하는 헤드라인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도 5월 근원 PCE 물가 하락을 중립 이하 수준의 재료로 받아들이게 만든 것으로 판단. 물론 최근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이긴 한지만, 13일 발표 예정인 6월 CPI(예상 8.3%, 5 월 8.6%) 수치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불확실성은 시장에 잔존해 있을 것으로 전망. 


한편 30일 발표된 애틀랜타 연은의 2분기 GDP 추정치가 지난 27일 +0.3%에서 -1.0%로 하향조정되면서 1분기(-1.6%)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기술적 침체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 다만, 애틀랜타의 GDP 추정 모델은 매월 발표되는 일련의 경제지표들을 반영해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과정에서 시장에 노이즈를 일으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현 시점부터 2분기 마이너스 성장을 단정짓기 보다는 ISM, 고용,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7월 중 주요 경제지표들을 체크해나가는 것이 유의미하다고 판단. 


전거래일 침체 불안 속 2차전지 발 악재 여진, 리밸런싱 관련 수급 변동성 등으로 급락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는 기술적인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을 시도 하겠으나, 미 증시 급락, 인플레 경계심리 등이 반등 탄력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 또 장 중반 이전에 한국 6월 수출(예상 3.8%, 전월 21.3%),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예상 50.1, 전월 48.1%)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해당 지표 결과에 따라 장 후반의 지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한편 전방수요 부진 및 오더컷 불안으로 연이은 하락세를 보인 반도체주들의 경우 낙폭과대 인식, 밸류에이션 진입 매력은 유효한 상황. 이와 관련해 마이크론(-1.3%)이 양호한 분기 실적에도 가이던스를 예상보다 부진하게 제시했음에도 시간외에서 1% 내외의 약보합 수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반도체주에게도 중립 수준의 재료가 될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아프리카CDC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부족”…백신 불평등 우려도

아프리카 풍토병인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진단키트가 부족하고 백신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 30일 아흐메드 오그웰 우마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 대행이 기자회견을 열고 “원숭이두창은 이 대륙에서 긴급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우마 소장 대행은 “이들 두 도구는 대륙에서 정말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는 친구와 파트너들에게 이 질병을 통제하는 데 동참해 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 원숭이두창 관련주(세계 5,100명↑) : 미코바이오메드, 녹십자웰빙, 휴마시스, 블루베리 NFT, 씨젠, 바디텍메드, 랩지노믹스, HK이노엔


'두바이꿈꾸는 네옴시티 프로젝트...건설사사우디에 러브콜

총 사업비 5000억 달러(약 650조원)가 투입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NEOM)시티 프로젝트' 수주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리스어와 아랍어로 '새로운 미래'라는 의미의 네옴시티는 사우디가 '제2의 두바이'를 목표로 조성하는 '스마트시티+경제자유구역' 특구다.

사업규모가 국내 총 예산(607조원)을 가뿐히 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마천루 빌딩, 친환경 에너지, AI(인공지능), 문화 인프라·관광 등 건설업계가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총망라한다. 사우디의 구애를 얻기 위한 국내 건설업계의 '총성 없는 전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 네옴시티 관련주 : 희림, 미코바이오메드, 한미글로벌


실리콘투, 500%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상한가'

실리콘투가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실리콘투는 보통주 1주당 신주 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주 5014만7695주가 발행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7월15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8월2일이다.

▶ 무상증자 관련주 : 공구우먼, 실리콘투, 노터스, 케이옥션, 라온피플, 조광ILI


최태원이달   게이츠 만난다원전코인 투자 논의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달 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를 만난다. SK그룹이 최근 빌 게이츠의 벤처 기업이자 소형모듈원전(SMR) 기업인 미국 ‘테라파워’에 지분 투자를 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최 회장이 평소 코인(가상자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대표적인 가상자산 반대론자인 빌 게이츠와의 만남도 주목된다. 최 회장이 가상자산에 대한 빌 게이츠의 의견을 물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원전 관련주 :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서전기전, 우진, 오르비텍, 한신기계, 일진파워, 지투파워, 피코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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