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난 이미 망했다.
두꺼비
196 조회수
2022.06.29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있는 돈은 못갚을 거 같고... 

다신 못올 저점이라고 보고 다끌어서 들어가 봐야겠다.

이렇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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