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탈중앙 지향한다더니…비트코인 고래, 연방정부 개입 촉구
나선계단고둥B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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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그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은 약 13만개다. 물론 이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가진 숨은 고래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공개한 고래 중 그는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비트코인이 폭락하자 당국의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그는 “혼란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미성숙한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 정부가 적극 개입해 시장을 정리하고, 새로운 규제를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증권에 준하기 때문에 증권법에 의거하면 규제를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빚투’(빚내서 투자)까지 했다. 이에 따라 그는 담보대출 증거금을 은행에 추가로 내야 하는 '마진콜'에도 직면했다.


당초 탈중앙화를 목표로 내걸고 출범한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자 정부 기관에 개입과 규제를 요청한 것은 '이율배반'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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