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IPO 너무 서둘렀나'…현대오일뱅크·교보생명·컬리 상장심사 지연
지코바양념치킨
49 조회수
2022.06.21

"IPO 너무 서둘렀나"…현대오일뱅크·교보생명·컬리 상장심사 지연

상장심사 45영업일 이상 지체된 기업 13곳
"지난해 4분기 심사청구 많았던 탓…기업 추가 서류제출 늦어져"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가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통상 기업이 예비상장심사를 청구하면 45영업일 안에 심사결과를 받아야 하는데, 13개가 넘는 기업이 심사결과통보를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해 4분기 역대 급으로 많은 기업이 상장신청을 한데다 추가적인 자료를 제출하지 못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거래소나 주관사 입장에서는 상장실적에 조급하지 않은 상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까지 예비상장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코스피, 코스닥에서 52개 기업(스팩합병 제외)으로 집계됐다. 이 중 청구한 지 45영업일이 지난 기업은 13개 기업이다. 거래소의 상장심사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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