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러시아 루블화 주식 떡상시킨 장본인
검은고함원숭이5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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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푸틴의 폭주 떠받치는 ‘전쟁경제 총사령관’ 러 중앙은행 총재 나비울리나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국제사회의 고강도 제재를 버티며 공세를 계속하고 있는 배경에 푸틴 대통령의 측근인 엘비라 나비울리나(58)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꼽힌다. 최근 러시아가 국가 부도(디폴트) 위기를 무사히 넘기자 “푸틴의 흉악한 전쟁을 돕는 최고 부역자”(영국 블루베이 자산운용), “서방의 경제 전쟁에 맞서는 러시아의 비밀 병기”(미 폴리티코)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신기(神技)에 가까운 통화 정책은 배워야 할 점”(런던비즈니스스쿨 교수)이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https://blog.daum.net/paxlee/1375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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