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5만전자 비상🚨 삼성 대책회의 열린다👀 6월 21일(화) 장전뉴스
부부부
뱃지
인플루언서
954 조회수
2022.06.21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20일(현지시간)은 노예해방기념일인 준틴스(Juneteenth) 국경일로 장이 열리지 않았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0일(월) 코스피는 미국 휴장일 경계심리 속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 확대로 연중 최저치 경신하며 2,400선 하회 마감. (KOSPI -2.04%, KOSDAQ - 3.60%) 장초반부터 매도세가 확대한 외국인은 코스피 6,000억원, 코스 닥 1,5000억원 순매도. 장중 반대매매 추정 물량이 출회된 점 역시 수급부 담으로 작용하여 하락 압력. 중국 인민은행은 대출우대금리를 동결하며 위 안화는 달러대비 강세를 보인 것에 반해 원화는 약세가 지속되며 1,292원 대 마감.


 수급

이날 기관과 개인은 각각 4,448억원, 1,829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6,659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통신업(0.16%)

<하락> 전기가스(-4.52%), 종이·목재(-4.46%), 철강·금속(-4.08%), 운수창고(-3.72%), 건설(-3.65%) 등 대부분 약세





🍀 6월 21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기술적 과매도 국면 인식에 따른 반등 시도 가능성 

- 장전 동시호가 및 장 개시 직후 반대매매 물량 출회로 인한 수급 노이즈 확대 가능성 

- 장중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공시


✅ 종합

최근 WTI 국제유가는 수요 감소 및 일시적 재고 부담과 맞물리면서 110 달러를 하회하고 있으나,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현 수준의 유가는 경제주체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전망을 악화시키고 있는 모습. 6 월 FOMC에서 파월의장이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을 언급했듯이, 기대 인플레이션은 실제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기대 인플레 변화에 따라 증시 방향성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해 바이든 대통령이 휘발유 가격 진정을 위해 유류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옐런 재무장관도 러시아산 유가를 하락시키고자 영국, 캐나다 등 주변 동맹국과 유가 상한제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한국 등 주요 수출 국가들의 이익과 밀접한 미국의 소비는 최근 기름값 포함 생활 물가 급등으로 위축되고 있으므로, 금주 내로 확정될 예정인 유류세 한시 중단이 현실화될 경우 관련 불안을 완화시킬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코스피는 북한 핵실험 우려, 반도체 오더컷 루머 재확산, 주가 장기추세 이탈 우려, 암호화폐 시장 급락 등 여타 불안 요인의 점철로 폭락하면서 2,400 선을 하회(2,391.03pt, -2.0%). 사실상 전거래일 폭락의 뚜렷한 실체가 부재한 측면이 있었던 만큼, 금일에는 낙폭 과대 인식, 유럽 증시 및 미국 선물 시장 상승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기술적 지표인 코스피의 주간 상대강도지수(RSI) 상 현재 30 선 이하인 과매도 국면(70 선 이상 과매수 국면)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20 년 3월 코로나 판데믹, 2022 년 1월 양적긴축 발작 당시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도 낙폭 과대 인식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 다만, 최근 급락 사태로 인해 개인의 신용 반대매매 물량 출회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6 월 1~10 일 미수금 대비 반대대매금액 평균 154 억원 vs 6 월 13~17 일 261 억원), 장전 동시호가 및 장 개시 직후 반대매매 물량으로 인한 수급 노이즈를 경계. 


한편, 최근 국내 상장사들의 자사주 매입 공시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22 년 6 월 이후 20 일 NHN 등 18 개 기업이 자사주 매입 공시). 물론 자사주 취득 이후 소각까지 단행해야 유통주식수 감소에 따른 EPS 개선이나 순자산 감소에 따른 ROE 개선이 나타나는 만큼, 단순 매입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논란은 존재. 다만, 현재 전반적인 증시 뿐 아니라 개별 주식들의 거래량이 감소한 상황 속에서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유동성 효과가 기존에 비해 크다는 점을 감안 시, 개별 종목 접근 차원에서 장중 자사주 매입 공시를 발표하는 기업에도 주목해볼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LG엔솔 vs 삼성SDI…'4680 원통형 배터리 전쟁' 시작됐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잇따라 배터리 업계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뛰어들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80 폼팩터(기기 형태) 생산 라인 구축에 나서고 있다.

현재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자체 개발한 4680 배터리를 적용한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수율(완성품 중 양품 비율) 부족으로 LG에너지솔루션, 파나소닉 등에 4680 배터리 생산을 요청해 왔다.

볼보와 재규어랜드로버 등도 원통형 배터리를 채택하며 4680 배터리 수요가 늘고 있다. 삼성SDI의 최대 납품처인 BMW도 그동안 각형 배터리를 활용했지만, 원통형도 사용할 계획이다.

▶ 원통형 배터리 관련주 : 세아메카닉스, 나인테크, 삼진엘앤디, TCC스틸


유럽 가스공급 줄자 다시 석탄 땐다

러시아가 천연가스 공급을 줄이자 유럽 각국이 다시 석탄 화력발전으로 돌아서고 있다.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이 중단했던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을 재개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우르줄라 폰데어 라이옌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이같은 석탄화력발전 재개 움직임을 경고하고 나섰다.

▶ 석탄 관련주 : GS글로벌, 케이피에프


새 M&A 나올까?…삼성, 사장단회의 이어 오늘 전략회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유럽 출장 후 삼성이 오늘(21일)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합니다.

어제(20일) 계열사 사장단회의에 이어 사업부 임원들이 모여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인데요. 삼성의 M&A와 투자 윤곽이 드러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가전을 담당하는 DX 부문이 오늘부터 23일까지, 반도체 담당 DS 부문은 27∼29일 열립니다.

코로나 여파 속 2년 만에 열리는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로, 주요 경영진과 임원, 해외법인장 등이 온 오프라인으로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경영 환경과 반도체, 배터리, 전장 등 투자 계획을 점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 M&A 관련주 : 가온칩스, 우림피티에스, 삼성스팩4호, 삼성머스트스팩5호, 코아시아, 3S


中 1위 전기차 BYD, 내년 한국서 판매 추진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BYD가 한국 시장에서 전기 승용차 판매를 준비 중인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내년쯤 한국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를 목표로 본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중국 완성차 업체가 국내에 조직을 두고 승용차를 판매하는 건 BYD가 처음이다. 올 들어 BYD코리아는 전기차의 도로 주행 테스트를 시행했고, 최근엔 A/S 총괄, 홍보, 국토부 인증, 회계 담당 직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말부턴 유튜브,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채널도 잇따라 개설했다.

▶BYD 관련주 : 알파홀딩스, 폴라리스세원, 아이에이

좋아요 9
댓글 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