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미래를 보고 회사를 구한 횡령범 근황
쏘가리매운탕
96 조회수
2022.06.17

오스템 임플란트는
자본금의 100%가 넘는 돈을
직원이 횡령하면서
주식 거래 정지를 당했다.

이 직원은 그 돈으로
수백억원어치의 금괴를 샀다.

이우 전 세계적인 주가 폭락 사태가 터졌지만
오스템은 거래 정지 상태라
시총 순위는 오히려 상승하였으며

직원이 은닉했던 돈과 금괴 대부분을 회수했고
직원이 은닉을 위해 구매했던 금괴는
금값이 오르는 바람에
오히려 더 비싸졌다.

좋아요
댓글 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