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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D-1🚀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은❓ 6월 15일(수)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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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 속 혼조마감

✅ 페덱스 폭등·비트코인 폭락


14일(화) 미국 증시는 최근 2 거래일 동안 연이은 폭락세 과도 인식, 오라클(+10.4%)발 호재 등으로 장 초반 반등에 나섰으나, 이후 6월 FOMC 경계심리 확산 속 10 년물 금리 상승 등이 장중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5%, S&P500 -0.38%, 나스닥 +0.18%, 러셀 2000 -0.39%).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기술주가 모처럼 상승세를 보였다.
대장주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0.67%, 0.92% 상승 마감했다.
트위터를 44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한 일론 머스크가 이날 트위터 직원들과 대화하기로 하면서 인수에 다시 무게가 실렸고, 이에 영향을 받아 트위터 주가는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또 투자은행 모간 스탠리가 테슬라에 대한 낙관 전망 속에 '비중확대(매수)' 추천을 유지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테슬라의 주가는 2.39% 뛰었다.

👉 오라클
소프트웨어업체 오라클의 주가는 회사가 인프라 클라우딩 사업 분야의 실적 개선으로 분기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10.41% 뛰었다.

👉 페덱스
운송전문업체 페덱스는 올해 배당금을 종전 주당 70센트에서 1.15달러로 53% 올리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날 14.41% 뛰었다. 또 행동주의 투자자와의 계약에 따라 이사 3인을 이사회에 추가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4일(화) 코스피는 인플레이션 충격 및 전일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6거래 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기관의 순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적. (KOSPI -0.46%, KOSDAQ -0.63%) 미국증시 급락 여파, 6월 FOMC에 서의 긴축 가속화 우려 확산되며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로 2,500선 하회 마감. 다만 오후 들어 이차전지 관련 업종 중심으로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수급

이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950억원, 373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 국인은 2,811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운수창고(0.58%),  전기·전자(0.03%)

<하락> 의료정밀(-2.26%), 종이·목재(-2.26%), 철강·금속(-1.73%), 기계(-1.48%) 등




🍀 6월 15일 (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한국시간 16일 새벽 발표 예정인 6월 FOMC 경계심리 심화 가능성

- 장중 발표 예정인 중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5월 실물경제지표 결과

- 장 개시전 동시호가떄의 전반적인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종합

미국의 5월 생산자물가(10.8%YoY, 예상 10.9%)가 4 월(10.9%)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는 점은 2분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근원 생산자물가 8.3%, 4월 89.6%). 그러나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3.5%대 직전까지 급등했다는 점에서 추정해볼 수 있듯이, 현재 시장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여부를 떠나서 고 인플레이션 장기화 문제를 대응하기 위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지난 5월 FOMC 에서 파월 의장은 75bp 인상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음에도, 지난 10일 소비자물가 쇼크 이후 시장에서 프라이싱 하고 있는 6월 75bp 인상 확률은 90%대, 7월 75bp 인상 확률은 88%대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 이는 6월, 7월 FOMC 에서 자이언트 스탭이 기정사실화됐으며, 연준이 6월 FOMC에서 75bp 인상과 더불어 포워드 가이던스를 정책 경로 변경을 시장 신뢰를 회복시키지 못한다면 7월 FOMC 까지도 변동성 장세가 수시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 7월 후반부 들어서야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에 들어가는 만큼, 6월 FOMC 이후에도 당분간 매크로 에 대한 증시 민감도가 높은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LG에너지솔루션발 호재 등으로 낙폭을 축소하는데 성공했던 국내 증시는, 금일 미국 증시 폭락세 진정, 기술적 매수세 유입 등이 반등 재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나, 6월 FOMC 경계심리가 지수 상단을 제한할 전망. 장중에는 봉쇄조치 해제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 중국의 소매판매(예상 -7.1%YoY, 전월 -11.1%), 산업생산(-1.0%, 전월 -2.9%) 등 5월 실물 경제지표 결과에도 영향 받을 것으로 예상. 


한편, 전거래일 장시작전 동시호가 때 하한가 종목들이 속출하면서 장 개시 직후 전반적인 지수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연이은 증시 하락이 특정 종목들의 레버리지 베팅(미수 신용 등)에 대한 반대매매 물량 출회 리스크를 높이고 있는 모습. 다만, 이 같은 강제성을 띈 매도 물량 출회로 인한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과 무관한 가격 움직임이라는 점을 감안 시, 지속성이 짧은 악재로 볼 수 있으며 또 저가 매수 기회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유럽의회 위원회핵과 천연가스의 '녹색 라벨반대결의안

유럽연합(EU) 의회 환경 및 경제 분과위원회가 14일 천연가스와 핵에너지를 EU의 '녹색 라벨' 리스트에 포함시키는 것에 반대표를 던졌다. 이를 추진해온 EU 집행위원회가 타격을 입었다.

EU 집행위는 올 초 '기후 친화적인 미래' 구축안에 원자력발전의 핵에너지와 화석연료의 천연가스를 포함하는 안을 내 회원국 간에 분열이 일었다.

▶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 : 한화솔루션우, SDN, 신성이엔지, 대명에너지, 씨에스베어링


WHO, 23 원숭이두창 긴급회의공중보건 비상사태 검토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는 23일 원숭이두창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 선포를 검토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소집한다고 AFP·로이터 통신 등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원숭이두창의 발병은 이례적이고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국제보건규약에 따라 이 사태가 PHEIC에 해당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원숭이 두창 관련주 : 차백신연구소, 녹십자엠에스, 미코바이오메드, HK이노엔


누리호 발사대로 이송 시작오전  기립

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15일 아침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오전 7시 20분께 누리호를 제2발사대로 이송하기 시작했다"며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 약 1시간에 걸쳐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리호는 발사대에 도착한 후, 기립 준비과정을 거쳐 오전 중에 수직으로 기립한다.

▶ 우주 항공 관련주 :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AP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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