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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레이저쎌, 위니아에이드 중에 하나만 고르라면? 형은.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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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형이다.








다들

무사한지

궁금하다.



형은 간신히

손만 내놓고 있다.



지금 큰

손실 중이라도






괜찮다.








젖은 머리 흔들면서

탈출할 날이 


올 거다.




각설하고

오늘은





이런 장에서

커피값이라도

벌게 해줄


공모주 청약 정보

가져왔다.



14일부터

15일까지



레이저쎌

보로노이

위니아에이드

3개 종목의

청약이 진행된다.




3개 기업에 대한

분석과

형의 생각을

짧게 적어볼 테니


청약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인 사람이라면



참고하길 바란다.







1. 보로노이





먼저











보노보노가 생각나는

보로노이다.





개드립에 불쾌했다면



미안합니다.






이 기업은

표적치료제 개발 회사다.


유니콘 특례로 상장하는 회사인데

지난 3월 


코스닥 상장을 시도했다가

한번 상장 철회를 한 경험이 있다.



상장 취소 사유를 보면

회사에 대한 평가가 똑바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라고 하는데


수요예측 참패가 

원인 아니었을까 싶다.




각설하고

청약 재수강

보로노이.



이번 수요예측은

어땠을지



수요예측 경쟁률

살펴보자.






28.35:1












긴말 안한다.


패스하자.






2. 레이저쎌



다음으로

레이저쎌.




기업명에서

알 수 있듯

레이저 기술 개발하는 업체다.




레이저쎌의

수요 예측 결과는






1442.95:1




아주 좋았다.



최근 좋지 않은 시장 분위기와

기관 청약 참여 조건이

강화된 것을 감안하면


더 좋았다고 볼 수 있다.





의무보유 확약비율은

12.1%로


높은 수치는 아니다만

3개월 확약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다음으로

상장일

유통 가능한 물량을

살펴보자.







44.19%



상장일

유통 가능한

수량이

꽤 많다.



공모가 기준

유통금액이

572억원으로

작은 사이즈는 아니라는 점

참고하자.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공모가는

16,000으로 확정됐다.



수요예측 흥행으로

공모가 밴드 상단인 14,000원을

초과한 16,000원에

공모가가 확정되었는데



기관들이

레이저쎌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는

지표이기도 하다.




최소 청약 수량은

10주로

균등으로 넣는다고 가정 시

필요한 돈은

단돈 


8만원이다.




여기까지.



결과적으로

형은

레이저쎌

청약할 거다.





따상까지는 아니어도

따블은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판단은

개인의 몫이라는 점

참고하자.






3. 위니아에이드




마지막으로

위니아에이드다.


위니아에이드는

위니아 그룹의 계열사로

가점제품 유통과 사후서비스(AS)를

담당하는 회사다.





그렇다면



위니아에이드의

수요예측 결과는?







995:1




위니아에이드 또한

기관 수요 예측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여기까지 보고 나면

보노보노는

청약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 거다.





그래야

정상이다.






다음으로

위니아에이드의

의무보유 확약비율을 살펴보자.
































이런 종목

굳이

해야 되나 싶다.






위니아에이드는

확정 공모가가

16,200원인데



최소 청약 수량이

100주다.




1인 최소 81만원이 

필요하다는 건데...

















여기까지.



청약 진행 중인

3개 기업에 대해

알아봤다.



결과적으로

형은 

레이저쎌에만

청약할 예정이고



나머지 2개.





보노보노와

위니아에이드는

패스한다.




물론

최근 상장한

청담글로벌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청약 성적과

상장일 당일의

주가 상승 여부는

100% 일치하지 않는다.




다만 굳이

리스크 있는 종목에

청약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물론 어디까지나

형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판단은 본인이하길 바란다.






그럼 오늘 글도

도움이 됐길 바라고



내일도 성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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