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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쌍방울🙊 아직 포기 안했다🖐 6월 9일(목)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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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성장둔화 경고에 일제 하락

유가 급등·비트코인 급락


8 일(수) 미국 증시는 장초반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 힙입어 반등세를 보였으나, OECD 의 성장률 전망 하향에 따른 침체 불안 재점화, 수요 부진에서 기인한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 5 월 소비자물가 경계심리 등으로 하락 마감 (다우 -0.81%, S&P500 -1.08%, 나스닥 -0.73%, 러셀 2000 -1.49%)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인텔은 경영진이 반도체 수요가 악화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장 대비 5.28% 떨어졌다. 엔비디아(-1.45%), AMD(-3.21%), 마이크론(-3.05%) 등도 일제히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 에너지주
엑손모빌은 전장 대비 1.18%, 셰브론은 0.52% 상승 마감했다.


👉 모더나
모더나는 새로 업데이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바이러스 백신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기존 백신보다 더 강력한 면역반응을 일으켰다고 밝힌 가운데 이날 주가가 2.19% 상승했다.


👉 어펌
미 증권사인 웨드부시는 어펌 주가가 추가로 40% 가까이 하락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15 달러로 제시한 가운데 어펌의 주가는 이날 4.19% 떨어졌다.




🍀 6월 9일 (목)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주요국 성장 전망 악화 및 수요 부진 우려가 반도체 등 전반적인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 

-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현선물 수급 패턴 변화 

- 중국의 수출입 지표 결과가 중화권 포함 아시아 증시에 미치는 영향


✅ 종합

금일 국내 증시는 OECD 성장 전망 하향 부담 우려 속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 증시 약세에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인텔(-5.3%)에서 수요 부진 우려를 표명함에 따라, 마이크론(-3.1%) 등 미국의 주요 반도체주들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은 장중 국내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동성을 유발할 전망. 또한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만큼, 장 후반 및 동시호가에 외국인과 기관의 현선물 수급이 급변함에 따라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9 일 중국의 수출입 지표, ECB 통화정책회의, 10 일 미국 소비자물가 등 대외 주요 이벤트들도 대기하고 있음을 감안 시 관망세가 짙어지는 하루일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인프라 투자 및 규제 완화 관련주(소재, 게임 등) 등을 중심으로 업종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전세계 밀 비축량 10주치 불과…8월부터 대기근 우려

전세계 밀 비축량이 10주치 밖에 남지 않았다는 추산 결과가 나오면서 기근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가디언과 미 농업전문지 팜저널에 따르면 농업데이터 생성 및 공급업체 그로인텔리전스는통상 전 세계 밀 비축량은 연간 소비량의 33% 수준이라고 밝혔다.

▶ 식량/사료 관련주 : 대주산업, 한일사료, 팜스토리, 고려산업


국제유가 연말 150달러...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시대 다시 온다고?

"유가 연말에 150달러나 그 이상 간다" 이는 세계 최대 상품(원자재) 제러미 위어 중개회사 트라피규라(Trafigur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말이다. 유가 상승을 점치는 전문가는 그 뿐이 아니다. 골드만삭스 등 투자은행들은 연말까지 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점친다.

▶ 국제유가 관련주 : 중앙에너비스, 한국석유, 흥구석유


화물연대 파업, 물류대란…시멘트 출하 이틀째 ‘멈춰’

화물연대 파업으로 단양 시멘트 공장 시멘트 출하 이틀째 ‘중단’ 9일자 신문은 화물연대 파업이 이틀째인 8일 현대자동차가 부품 공급을 받지 못해 생산라인이 멈춰선 상황 등을 보도했다. 또한, 충북 단양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공장에서는 이틀채 시멘트 운송출하를 하지 못하면서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 등을 전했다.

▶ 화물/시멘트 관련주 : 한솔로지스틱스, KCTC, 동방, 태웅로직스, 고려시멘트, 성신양회


쌍방울그룹, 복수의 FI와 쌍용차 인수전 참전…4000억 이상 베팅 예상

쌍용차 인수를 두고 KG그룹 컨소시엄과 경쟁했지만, 고배를 마셨던 쌍방울그룹이 복수의 재무적 투자자(FI)와 함께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FI와 맞손을 잡은 쌍방울그룹은 앞서 스토킹호스 선정 과정에서 제시한 금액(3800억 원)을 상회하는 4000억 원 이상을 금액을 제시할 것으로 파악된다. 이를 통해 쌍방울그룹은 시장의 쌍용차 인수 이후 자금 조달 우려를 불식하겠다는 계획이다.

▶쌍방울 관련주 : 쌍방울, 광림, 아이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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