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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콜라가 사라진다고❓ 5월 24일(화)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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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中관세 완화·저가 매수세에 상승

✅ 금융·빅테크주 `일제히 반등`

✅ JP모간 6.2%↑


23 일 (월) 미국 증시는 바이든 대통령의 중국 관세 인하 고려 발언, JP 모건(+6.2%)은 가이던스 상향 조정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S&P500 은 0.8% 상승 출발 이후 대형 은행, 테크주 급등으로 상승폭 2%까지 확대. 다만 오후엔 차익실현 압력으로 추가 상승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임. 미국 국채 10 년물 금리는 7bp 상승(2.86%), VIX 지수는 3% 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이날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9 월 금리 동결 가능성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다우 +1.98%, S&P500 +1.86%, 나스닥 +1.59%, 러셀 2000 +1.1%)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알파벳(GOOG)은 1.25% 상승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FT) 3.2% 올랐다. 애플(APPL) 주가는 회사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인도와 동남아시아 위탁 생산 물량을 늘리는 방안 논의 소식에 4.1% 이상 올랐다. 테슬라(TSLA)의 주가도 이날 1.6% 뛰었다.

👉 HP
씨티은행이 HP에 대한 투자 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개장 전 시장에서 2%대 하락했으나 이후 하락폭을 줄여가며 1.18% 상승 마감했다.


👉 게임스톱
게임스톱은 NFT 및 암호화폐를 위한 디지털 자산 지갑을 출시했다고 발표하면서 개장 전 3.7% 올랐으나 이후 상승폭을 줄여가며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3 일 (월) 코스피는 주말 사이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 관련 여러 호재들 속에서 소폭 상승 마감. 코스피는 장 초반 한-미 정상회담 소식들에 힘입어 0.5% 상승 출발. 5 월 20 일까지 무역 지표 발표 후 무역적자 폭 확대로 지수는 장중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인 기관의 저가 매수세, 바이든의 중국 관세 인하 가능 발언으로 달러 부담이 완화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마감(KOSPI +0.31%, KOSDAQ +0.42%).


 수급

이날 기관은 1,69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95억원, 1,656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의약품(+1.93%), 운수창고(+1.08%), 운수장비(+0.48%), 유통업(+0.38%), 금융업(+0.35%)

<하락> 섬유의복(-1.25%), 비금속광물(-1.18%), 전기가스업(-0.84%), 종이목재(-0.6%), 기계(-0.55%





🍀 5월 24일(화)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JP 모건 등 미국 은행주들의 동반 강세에 따른 국내 금융주들의 주가 강세 가능성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주들의 반등이 국내 성장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스냅의 시간외 주가 폭락이 국내 증시 장중에 미치는 영향


✅ 종합

금일 국내 증시도 경기 침체 우려 완화, 달러화 강세 진정 등으로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 미국 증시에서 애플(+4.0%), 마이크로소프트(+3.2%) 등 성장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는 점도 국내 관련 밸류체인 및 성장주들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다만,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스냅(-3.4%)이 인플레이션, 정책 리스크 등으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함에 따라 시간외 주가가 30% 넘게 급락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의 반등을 제약할 수 있음.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전반적인 지수 상승 탄력이 제한된 채 한미 정상회담 등 개별 이슈에 따른 업종간 차별화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돈되는 오늘의 이슈


햄버거집서 콜라·사이다 사라지나…'탄산대란'에 음료업계 긴장

이른바 '탄산 대란'으로 불리는 탄산(CO2)부족 문제가 식음료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급 부족이 계속될 경우 내달부터 탄산을 사용하는 음료생산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탄산을 생산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이하 탄산조합)에 따르면 최근 정유사의 공장가동 중단으로 생산이 급감하면서 월평균 대비 50% 생산에 그치고 있다.

▶ 탄산 관련주 : 태경케미컬


바이든, '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군사개입 할 것인가' 묻자 "예스"

일본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미국이 군사개입을 할 수 있다는 뜻을 명확하게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23일 도쿄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대만을 방어하기 위해 군사개입을 할 것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예스(예). 그것이 우리의 약속"이라고 답했다. 이같은 언급은 지금까지 나온 대만 지지 발언 중 가장 강력하고 명시적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 미중갈등 관련주(희토류) : 동국알앤에스,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티플랙스


'中 견제' IPEF 韓 참여, 원전 이어 재생에너지 시장 커진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한국이 IPEF(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IPEF는 미국이 지난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제안한 포괄적 경제 협력체다.

▶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 대명에너지, 에스에너지, SDN, 현대에너지솔루션, 삼강엠앤티, 씨에스베어링, 윌링스


젤렌스키 "전쟁 피해액 5천억달러…재건 도와달라"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2년4개월 만에 다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는 최대 이슈 중에 하나였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선정된 것이 대표적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전 세계가 최대한 협력해야 한다"며 "에너지, 금융, 정보기술 등 전 분야에 걸쳐서 러시아에 대한 제재 수위를 최대한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유럽 일부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미칠 에너지 위기를 고려해 제재에 소극적인 점 등을 꼬집은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 피해액이 이미 5000억달러에 달한다"며 "전 도시와 산업을 재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재건 콘퍼런스가 7월 4~5일 스위스에서 열린다며 전 세계가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젤렌스키의 영상 연설에 수백 명의 참석자는 기립박수로 호응했다.

▶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 혜인, 우림피티에스, 도화엔지니어링, KH건설, 다스코, 흥국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美 인디애나에 배터리 합작공장"(종합)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새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계획을 24일(현지시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발표에서 북미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만들고, 2025년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소했다. 젤렌스키의 영상 연설에 수백 명의 참석자는 기립박수로 호응했다.

▶ 삼성SDI 관련주 : 상신이디피, 신흥에스이씨, 하나기술, 티에스아이, TCC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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