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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잃은 돈 환테크로 복구하자.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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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형이다.





오늘

동석이 형

새 영화



범죄 도시2

보고 왔다.



역시 재밌더라.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추천한다.


킬링타임용으로

딱이다.





범죄도시고 나발이고

요즘

돈 잃고

영화 볼 맛도

안 나는 사람들


많을 거다.




형도 그렇다.



가만히 있으면




자꾸 눈물이 난다.



힘내보자.



이처럼

다 내려가는 장에

혼자 무지막지하게

오르는 놈이 하나 있다.







월급?




아니다.







코인?






그럴리가.






정답은



환율이다.



테이퍼링

이야기가 나오던 시점부터

슬금 슬금 오르기 시작하더니

기어코 이놈이

1,300원을

향해 가고 있다.




환율

떨어졌을 때

현금 환전해둔 사람 있나.




잘했다.





다들 알겠지만

세상엔 돈 벌 수 있는

아주 많은 방법이 있다.


오늘은

돈 버는 방법 중 하나인

환 차익을 통해 수익 보는

환테크에 대해 알아보자.






1. 환테크란?



환테크는 말 그대로

환율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환율 변동에 따라 차익을 얻는

재테크를 의미한다.


즉 외화를 이용해서

차익을 얻는 건데



외화에는

엔화, 달러, 위안화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중 환테크로

가장 적합하면서도

많이 선호하는 외화는

당연히




달러다.



그럼 달러에

투자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2. 직접 매입


먼저

쉽고 가장 단순한 방법이다.




은행에서 직접

달러를 매입하는 방식이다.




은행 앱을 통해서

환전하는 방식도 있고


직접 은행 방문을 통한

환전도 가능하다.


이는 해외여행처럼

실제 달러를 사용할 일이 있을 때

활용하기 좋은 방법으로


환율이 낮은 시점에

필요한 달러를

충분히 매수해두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쉽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달러 투자 방식으로는

크게 추천하지 않는다.



이유는


다른 금융 상품을

활용하는 것보다

환율이 높게 적용될 뿐만 아니라



1만 달러 (약 1,0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국세청 통보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방법은

말그대로


해외여행 등

단기적으로 달러가 필요한 상황에

활용하기 적합해

투자용으로는

딱히 추천하지 않는다.






3. 외화 예금



두번째 방법은

외화통장을 개설하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환테크 방법이며

안정성 또한 높다.



외화 통장은

회와 예금으로도 불리는데



이 상품은

내가 은행에서

원화로 입금하면

자동으로 환전돼

해당 통장에 달러로 입금된다.




환율이 1달러에 1,000원일 때

원화 100만원을 입금하면

1,000달러로 자동환전되어

입금된다고 이해하면 된다.



이 상품은

일반 예금과 마찬가지로

돈을 맡기고 그에 대한

이자를 은행이 지급하는 상품으로

이율은 대체로 1% 미만 수준이다.



만기가 되면

약간의 이자와 함께

저축했던 금액을

달러 또는 원화 중 원하는 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장점은

예금이기 때문에 환차익을 포함해

최고 5,000만원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고



환율을 유리하게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만기 시

환율이 상승하여 얻게 되는

환차익에 대해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쯤에서

궁금할 거다.


단점은?







단점.



당연히 있다.



상품에 따라

입금은 되지만

출금은 온라인으로 불가능하거나

출금일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 환율 변동에

바로바로 대처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니

예금 상품 가입 시 

이런 점을 꼼꼼히 확인하도록 하자.






4. 외화 지갑



3번째

외화 지갑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은행에 따라

환전 지갑이라고도 불리는

외화 지갑은

앱을 통해 쉽게 통화를 환전하여

넣어둘 수 있는 금고 개념의 온라인 지갑이다.



외화 지갑은

내가 원하는 시점에

원화를 달러로 사고파는 것이

가능하며

이때 환율 우대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나는 이자가 중요하지 않다.



환율에 맞춰

빠르게 달러를 사고팔고 싶다.




이런 사람에게는

외화 예금보다는

외화 지갑을 추천한다.




이쯤에서


또 궁금할 거다.





외화 예금과 외화 지갑 중

더 높은 우대율이 적용되는 상품은 뭘까




정답은

외화 지갑이다.



대부분의 은행은

외화 지갑에

더 높은 유대율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

참고하자.






5. ETF 투자


마지막으로

ETF 투자가 있다.



달러 ETF는

달러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환율에 따라 수익이 오르내리는 상품이다.




관련 ETF가 많으니

이 중 본인이 한 상품

또는 두 상품에 분산투자하면 되겠다.


참고로

레버리지가 붙은 상품은

상승률의 2배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인버스가 붙은 상품은 달러 가치가 하락했을 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것



다들 알 거라 믿는다.


다만

레버리지의 경우

떨어질 때도

2배로 떨어진다는 점




명심 또 명심하자.




ETF 상품은

주식처럼 쉽게 거래가

가능한 대신에

외화 예금과 달리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와 운용보수가 별도로

적용된다는 단점이 있으니 참고하자.






여기까지.




오늘은 환테크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형은 개인적으로 

달러에 투자한다면

위에 언급한 투자 방법 중

외화 지갑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아 보인다.



달러를

빠르게 사고팔 수 있어

시장 대응이 쉽고


환율 우대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외화 지갑 또한 최대 거래금액 또는

1일 거래 금액 등

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이 외화 지갑을

고집하는 이유는








형은

한도 걸릴 만큼의







큰 돈이 없기 때문이다.
















환율이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워렌버핏도

바이든도 모른다.




다만

이런 말이 있다.






환율이

많이 오른 이 시점에서



남들이

더 간다고 하는 말에

혹해

소중한 돈 몰빵하지 말자.



오늘

형이 알려준 투자방법

잘 기억해뒀다가

진짜 기회가 왔을 때

잘 써먹길 바란다.



물론

형이 알려준

투자 방법으로

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에 투자해도



좋다.




방법을

알아두면

언젠가

써먹는 날이 온다는 것.


잊지 말자.





그럼 형은 이만.




내일도

성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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