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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청약하고 하락장에 커피값이라도 벌어보자.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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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형이다.





요즘

주식만 보면

이유 없이

눈물이 난다.



아마 리치톡에도

형 같은 사람

많을 거라고 본다.



각설하고


오늘은 괜찮은 공모주를

하나 발견해서

글 써본다.


돈이 실시간으로

삭제되고 있는

눈물 나는 장에서

커피값이라도

벌어보자.






1. 가온칩스


이름에서 대충

뭐 하는 기업인지

각이 나오는 가온칩스



맞다.



반도체 관련 기업이다.



최근 반도체 테마의

주가가 주춤하고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여전히 가치가 높은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매출 및 순이익도

나쁘지 않다.


오랜만에 탄탄한 기업.


즉 공모해 볼 만한 기업이

나왔다고 보면 되겠다.


중요한 건

가온칩스가

삼성전자의 공식 솔루션

기업으로 있다는 건데





삼성 묻은 기업





긴말 안 하겠다.








2. 청약 일정


- 청약 일정 : 5/11 (수) ~ 5/12 (목)

- 상장 일정 : 5/20 (금)

- 주간사 : 대신증권



청약 일정은 내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대표 주간사는

대신증권인데


엔솔 청약하면서

이미 만들어둔 사람 많을 거다.


계좌가 없다면

오늘까지 만들면 된다.



내일 만들면

안되냐고



안된다.



오늘까지

만들어야

내일 청약이 가능하니

이 점 꼭

참고하자.






3. 공모가



확정 공모가는

14,000원이다.



주당 희망공모가액이

11,000원~13,000원이었는데

수요예측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밴드 상단을 초과한

14,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되었다.


청약을 위한

최소 증거금은

70,000원이다만


수수료가 2,000원 발생하니

이체할 때 참고하자.







4. 수요예측 경쟁률



수요예측 경쟁률은

1,847:1로 꽤 괜찮았다.



최근 상장 첫날 따상까지 갔던

포바이포랑 비교해 봐도

높은 편에 속한다는 점

참고하자.



이쯤에서

슬슬 냄새가 날 거다.




치킨 냄새.






5. 의무보유 확약/유통 가능 물량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14%로

엄청 좋은 수치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다.



또 장기에 속하는

3개월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인다.



상장일

유통 가능한 물량은

약 28.6%인데



30%가 넘지 않는다는 점에서

형은 나쁘지 않은 수치라고

판단된다.





여기까지.



결론은

가온칩스



균등으로

넣어볼만하다.




다만

몇 가지 지표와

증시 상황을 고려했을 때

따상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따블 정도 본다.









치킨까지는 힘들고






최소 커피값 정도는

벌 수 있을 거다.




커피값 벌자고

귀찮게 청약해야 하나

싶은 사람들 있을 거다.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계좌 한번 열어보고 오자.








형이

계속 말했지만

눈물 나는 장의 연속이다.







이런거라도 하고

험난한 시장에서

우리도 단맛 좀 보자.




그럼 오늘 글도

도움이 됐기를 바라면서

형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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