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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하루만에 5% 폭락🤯 도대체 왜?🤷 5월 6일(금)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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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공격적 긴축 지속 우려에 나스닥 4.9% 폭락

✅ 파월 의장 발언 재해석에 투심 위축

✅ 美 10년 국채수익률 4년래 최고치


4~5 일(목) 미국 증시는 4일 비둘기파적인 파월 의장의 FOMC 발언에 힘입어 급등했지만, 5일 금리 급등, 차익실현 매물 등으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며 결국 하락(4~5 일, 다우 -0.39%, S&P500 -0.69%, 나스닥 - 1.96%, 러셀 2000 -1.46%)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이마존은 7.56% 떨어졌고,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은 4.71% 떨어졌다. 테슬라도 8.33% 하락했다. 다만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71억4천만 달러(약 9조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트위터는 2.75% 올랐다.


👉 온라인 쇼핑주

전날 기대 이하의 실적 가이던스를 내놓은 전자상거래 업체 엣시는 개장 전 11% 넘게 하락했고 정규장서 16.83% 떨어졌다.

온라인 쇼핑업체 쇼피파이의 주가는 1분기 손실을 발표하면서 14.92% 하락했다.


👉 부킹 홀딩스

부킹홀딩스는 기대 이상의 매출과 글로벌 여행 재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3.26% 상승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4일(수) 코스피는 오전 AMD 실적 호조 소식에 반도체 중심으로 강세 흐름이 보였지만, 금일 저녁 FOMC 를 앞둔 관망세, 업종별 차별화 등으로 결국 소폭 하락 마감. 장 초반 미국 증시 강세, AMD 실적 호조세 속 오전 외국인 순매수 전환으로 0.6%대까지 상승했으나, FOMC 를 앞둔 경계감, 미-중 마찰 확대, 미국 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장중 상승폭을 축소하다 결국 하락 전환하며 마감(KOSPI -0.11%, KOSDAQ -0.83%).


 수급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15억원, 985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1,497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전기가스업(+3.11%), 금융업(+0.47%), 통신업(+0.43%), 건설업(+0.33%), 기계(+0.03%)

<하락> 섬유의복(-2.01%), 의약품(-1.83%), 종이목재(-1.29%), 음식료품(-1.19%), 비금속광물(-0.95%)





🍀 5월 6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전거래일 미국 증시 폭락에 따른 국내 증시에서의 위험회피심리 증폭 가능성

- 4일 미국 증시 급반등 랠리의 국내 증시 미 반영에 따른 하락폭 제한 가능성

-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매매패턴 변화


✅ 종합

지난 4일(현지시간) FOMC 이후 파월의장의 “75bp 인상은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라는 발언에 힘입어 안도 랠리가 출현하기도 했으나, 사실상 그의 발언은 지난달 IMF 에서의 연설과 크게 달라진 측면은 없었음. 이에 더해 미국 증시는 하루 만에 상승분을 일시에 반납함에 따라, 시장의 불안심리는 FOMC 이전보다 더욱 악화된 상황. 


또한 기대인플레이션도 재차 상승한 것이나 6월 FOMC 75bp 인상가능성(87%)도 다시 확대되는 등 현재 시장과 연준 사이의 간극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지 않고 있다는 점이 시장 불안의 중심. 같은 맥락에서 FOMC 성명서 상으로 연준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단기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으며, 중국 봉쇄조치에 따른 공급난 악화 우려를 표명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연준 입장에서 현재 인플레이션을 유발한 핵심 요인인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은 통제 밖의 영역임을 시인한 것으로 보임. 이처럼 공급 측면 상 정책 대응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연준은 긴축을 통한 수요 진작으로 인플레 압력을 낮출 의도를 가지고 있으나, 연준의 생각과 달리 시장은 그 과정에서 침체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긴축 정책을 둘러싼 연준과 시장의 간극이 좁혀지고 금융 불안도 진정되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확인이 필요. 11일(수) 발표 예정인 4 월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현재 컨센서스가 8.1%(YoY, 전월 8.5%)로 형성되면서 피크아웃 자체는 기대되는 상황. 다만, 현재 시장 심리나 매수세 모두 취약한 상황임을 감안하면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전후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 증시는 변동성 확대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폭락의 충격으로 하락세가 불가피하겠지만,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의 급반등 랠리를 누리지 못했던 만큼 장중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한 미국 증시의 급락 성격은 애플, 아마존 등 빅테크 주도주들의 성장 불안 기인한 측면도 있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반면 한국은 미국과 달리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기업들은 호실적을 발표하며 상대적으로 성장 불안이 크지 않았다는 점은 미 증시 폭락 충격에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전기료 또 오르나…러시아, 석탄 수출금지 가닥

러시아가 한국을 포함한 비우호국가를 대상으로 러시아산 원자재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하면서 국내 발전공기업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러시아의 수출 금지 품목에 국내 주요 에너지원인 석탄(유연탄)·석유·액화천연가스(LNG)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석탄 관련주 : GS글로벌, 케이피에프, 에스아이리소스, 비엘팜텍


‘에너지 대란’ 美 천연가스값 폭등

미국의 천연가스 가격이 1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미국 CNBC는 북미 천연가스 주요 가격지표인 헨리허브 가스 가격이 3일(현지시간) 오전 한때 9% 이상 급등해 100만BTU당 8.169달러로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2008년 8월 이후 최고치다. 가스 가격은 이후 소폭 내려 6.4% 오른 7.95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 천연가스 관련주 :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큐로홀딩스


안철수, '분당갑' 출마 입장…이르면 내일 밝힐 듯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이르면 내일 6·1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서도 분당갑 출마 후보자 추가 공모를 결정하면서 안 위원장의 출마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 안철수 관련주 : 안랩, 써니전자, 까뮤이앤씨, 오픈베이스


업계 숙원’ 수소법 전격 통과청정수소 생산·소비 선순환 구축 ‘박차

1년 가까이 끌어온 수소법 개정안이 드디어 국회 문턱을 넘어섰다.

지난해 대규모 투자를 약속한 민간의 수소경제 움직임이 가속화될 전망인 가운데 청정수소 범주에서 그레이수소는 결국 제외되는 것으로 전해져 업계의 시름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오후 법안소위를 열고 청정수소 인증과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 도입을 골자로 하는 수소법 개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 수소 관련주 : 유니크, 제이엔케이히터, 두산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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