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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조원 잭팟 터졌다💸 5월 4일(수)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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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FOMC 주시 이틀째 반등

✅ 美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3% 돌파

✅ 기술주 엇갈린 흐름…일제히 보합권 마감

✅ 비트코인 1.6%↓


3일(화) 미국 증시는 전일 장 막판 보인 저가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상승했지만, FOMC 를 앞둔 경계감으로 상승폭은 제한됨. S&P500 지수는 강보합권에서 출발 이후 저점 인식 강화,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등에 힘입어 상승폭 1.0%까지 확대. 다만 FOMC 를 앞둔 경계심리로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마감. 이날 미국 3 월 공장수주는 전월대비 2.2% 증가(예상 +1.0%)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점, 전일 3.0%를 상회한 미국 국채 10 년물 금리(2.96%) 급등세가 진정된 점 등이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 이날 대형 기술주들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가치주 업종들의 강세폭이 상대적으로 컸음(다우 +0.2%, S&P500 +0.48%, 나스닥 +0.22%, 러셀 2000 +0.85%).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빅테크주는 서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애플(+0.96%), 마이크론(+0.93%), 구글 (+0.83%), 엔비디아 (+0.35%)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0.95%), 아마존 (-0.2%) 하락했다.


👉 화이자

화이자의 주가는 회사의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가운데 1.97% 상승 마감했다.


👉 에스티로더

에스티로더의 주가는 회사의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고, 올해 매출 증가율과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5.80% 하락했다.


👉 매치 그룹

데이팅 앱 틴더를 운영하는 매치그룹은 CEO 교체 예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2.07% 떨어졌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3일(화) 코스피는 미국 증시 반등, 외국인 수급 개선에 힘입어 오전 강세 흐름을 보였지만, 오후 FOMC 를 앞두고 기관 중심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소폭 하락 마감. 간밤 미국 증시는 FOMC, 경기 불안 등으로 장중 1.7%까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후 기술적 반등,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특히 미국 반도체 지수가 급등(+3.5%)한 영향으로 코스피는 상승 출발 이후 삼성전자(+0.3%), NAVER(+0.4%), 카카오(+1.4%) 등 성장주 중심 반등에 힘입어 0.6%까지 상승 폭 확대. 하지만 장 막판 기관 중심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지수 하락 전환(KOSPI -0.26%, KOSDAQ +0.64%)


 수급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51억원, 1,192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2,149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기계(+1.421%), 통신업(+0.43%), 의료정밀(+0.33%), 전기전자(+0.23%), 종이목재(-0.24%)

<하락> 음식료품(-1.97%), 운수장비(-1.17%), 철강금속(-1.1%), 화학(-1.1%), 건설업(-1.1%)





🍀 5월 4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장중 5월 FOMC 를 둘러싼 관망심리 심화 가능성

- AMD 의 호실적으로 인한 시간외 주가 급등이 국내 반도체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최근 변동성이 큰 폭 확대된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


✅ 종합

현재 미국 증시는 지난 4월 말 폭락장 이후 과매도권 진입 인식 확대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진정을 찾고 있는 모습. 그러나 최근의 반등이 일시적인 반등을 넘어서 유의미한 추세 반등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시장참여자들의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 전체 증시 차원뿐 아니라 판데믹 이후 미국 증시를 주도해왔던 빅테크주, 고 밸류에이션 성장주들의 주가 회복력이 취약하다는 점도 시장의 자신감 회복을 저해하고 있는 모습. 


결국 자신감 상실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간 매크로 상 조정을 초래했던 이슈 중 하나인 “연준 긴축 가속화”를 시장에서 어떠한 형태로 극복해나갈 지가 관건. 통상적으로 특정 악재가 시장에서 소멸되는 형태는 (1) 해당 악재를 유발한 주체가 그 악재를 풀어주는 것이나(ex: 연준 스탠스가 덜 매파적으로 변화 등), (2)해당 악재를 주식시장에서 주가 및 밸류에이션 조정을 통해 자체적으로 소화해 나가는 것, 이렇게 두가지 형태로 구분 지을 수 있음. 


후자인 “(2)”의 케이스가 진행되는 과정은 시간이 소요되고 주가 조정도 상대적으로 심하게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 현재는 “(2)”에 가까운 성격이 짙지만, 다행히도 최근 증시 분위기를 보면 시장 참여자들은 연준발 악재를 점차적으로 소화해 나가고 있으며, 이것이 증시 바닥론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판단. 더 나아가, 매크로 상으로 바닥 확인 이후의 유의미한 반등은 5 월 FOMC(5 일), 4월 인플레이션 지표(11일)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 1차 변곡점인 5월 FOMC 의 경우, 50bp 금리인상, 양적긴축 시행이 기정사실화 됐으므로 이보다는 연준의 인플레 및 통화 경로 변화 여부가 관전포인트일 것으로 전망.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폭락세 진정, 양호하게 중반부까지 진행된 1 분기 실적시즌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 미국 장 마감 후 AMD(+1.4%)가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소식 등에 힘입어 시간외에서 6% 넘는 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최근 전방 수요 부진 논란이 있었던 반도체주들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다만 5일 한국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FOMC 이벤트도 5일 새벽에 예정된 만큼 장중에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수급 주체들의 관망 심리가 장중 지수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고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삼성전자, 美 디시네트워크에 1조원대 5G 장비 공급한다

삼성전자가 미국 제4 이동통신 사업자인 디시네트워크(DISH Network)에 대규모 5세대(5G) 통신 장비를 공급한다. 이번 수주는 2020년 9월 버라이즌과의 7조9000억원 장비 납품 계약에 이은 미국 내 두 번째 규모다.

삼성전자는 3일 디시네트워크에 1조원 이상의 5G 이동통신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디시네트워크의 미국 5G 전국망 구축을 위한 5G 가상화 기지국, 다중 입출력 기지국을 포함한 라디오 제품 등 다양한 통신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5G 관련주 : 유비쿼스, 에이스테크, 에치에프알, 쏠리드


애플 아이카 개발 박차포드 출신 베테랑 영입

전기 자율주행차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애플이 포드 출신 베테랑 자동차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은 미국의 유명 완성차업체인 포드 출신으로 자동차 엔지니어링 분야 전문가인 데시 우카세빅을 영입했다. 그는 1991년부터 31년 동안 포드에서 근무했으며, 최근에는 자동차 안전 부분 이사로 재직했다.

▶ 애플카 관련주 : 자화전자, LG이노텍, 만도, 티에스이


 천연가스 가격, 14년만에 최고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약 14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러시아가 자원을 무기화하면서 경제제재에 나선 유럽 국가들에 천연가스 공급을 제한한데 따른 풍선효과와 여름 냉방용 전기 수요 증가 전망이 가격을 끌어올렸다.

유럽 국가들이 천연가스 공급에 애를 먹자 미국 등이 유럽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대거 확대하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뛰고 있다. 여기에 냉방용 전기 수요까지 천연가스 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 천연가스 관련주 : SH에너지화학,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우크라 농경지에 ‘지뢰’ 매설한 러軍…“세계 식량위기 가중”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농경지에 대규모 지뢰를 매설해 세계 식량 위기가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더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퇴각하면서 농경지에 지뢰를 매설하거나 불발탄, 부비트랩 등을 그대로 두고 떠난 탓에 다수의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농경지에 흩뿌려진 러시아군의 지뢰로 인해 세계 식량 위기가 가중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 지뢰 관련주 : 디알텍, 퍼스텍, 유진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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