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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장은
세력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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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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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죽는 날까지 시장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차트에 이는 음봉에
나는 괴로워했다.
가치투자를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저평가 성장주를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파월이 시장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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