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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 4600달러 예측 나왔다💃 4월 20일(수)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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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실적 훈풍 나스닥 2%↑

✅ 시티즌스 파이낸셜 6%↑·JP모간 2%↑

✅ 기술주도 일제히 랠리…넷플릭스 장외 거래서 하락


19일(화) 미국 증시는 IMF 의 전세계 성장률 전망치 하향, 2.9%대를 상회한 미 10 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도, 미 교통안전청의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해제 가능성에 따른 리오프닝 주 강세,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5%, S&P500 +1.6%, 나스닥 +2.2%%). 업종별로는 에너지(-1.0%)를 제외한 경기소비재(+2.9%), 부동산(+2.1%), 커뮤니케이션(+2.1%), 기술(+1.8%) 등 전업종이 강세.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대형 기술주들이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1.70%,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 주가는 1.83% 뛰었다. 넷플릭스는 정규장에서 3.18% 상승했다. 하지만 장 마감 직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구독자 수가 10년 만에 처음 20만명가량 줄었다는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20% 넘게 빠졌다.

반도체주들은 엔비디아 1.91%, 마이크론 2.2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1% 각각 올랐다.


👉 교통·여행주

전날(현지시간 1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교통안전청(TSA)은 비행기와 기차, 대중교통 이용 시 승객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기로 한 가운데 교통과 여행관련주가 상승했다.

우버와 리프트의 주가가 각각 6.92%, 4.91% 뛰었다. 아메리칸항공(5.66%)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4.50%) 등도 강세를 보였다.


👉 트래블러스 컴퍼니스

보험사 트래블러스 컴퍼니는 기대치보다 높은 실적에도 주가가 4.89% 하락했다.


👉 록히드 마틴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의 주가는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1.61% 떨어졌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9일(화)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 지수 급등, 어닝시즌 기대감, 외국인 수급 개선 등에 힘입어 1% 상승 마감. 간밤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 부담, 중국 실물지표 혼조 등으로 하락(S&P500 -0.02%, 나스닥 -0.14%)했지만 반도체 지수는 실적 기대감, 저가매수세 등에 힘입어 1.9% 급등. 이로 인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코스피는 장 초반 0.5% 상승 출발. 금리 급등세 진정, 실적 기대감 유입 등으로 외국인이 10 거래일 만에 장중 순매수세를 보이며,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 이날 우크라이나 전쟁 리스크 부각, 매파적이었던 불러드 세인트루이스의 발언의 하방 압력은 제한적이었음. 장 막판 외국인은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 압력으로 1% 상승폭을 지키며 마감(KOSPI +0.95%, KOSDAQ +2.36%).


 수급

기관이 홀로 3608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각각 3414억원, 16억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증감률

<상승> 통신업(+2.461%), 철강금속(+2.46%), 운수장비(+1.42%), 의료정밀(+1.32%), 운수창고(+1.27%)

<하락> 섬유의복(-0.26%), 전기가스업(-0.06%)





🍀 4월 20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넷플릭스의 가입자수 쇼크에 따른 시간외 주가 폭락이 국내 관련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미국의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른 리오프닝 주들의 투자심리 개선 여부

- 순매도세가 진정되고 있는 외국인 수급 변화


✅ 종합

IMF 의 성장률 전망 하향 배경으로 지적했던 것처럼, 우크라이나 사태, 인플레이션, 연준의 긴축 등은 전세계 경제 성장 모멘텀을 둔화시키는 요인이었음을 재확인. ‘21년 고성장에 대한 역기저 효과 등으로 성장 둔화는 불가피한 것이 사실이며, 전세계 경기가 소프트 랜딩이나 하드랜딩 아니면 침체 중 어느 쪽으로 하향 경로를 형성할지가 관건이 된 상황. 


하드랜딩이나 침체를 유발하는 요인이 연준의 긴축이 됐건, 우크라이나 사태가 됐건 간에 침체를 우려하고 있는 의견들도 존재. 다만, 이 같은 우려는 주식시장에서도 가격 조정을 통해 소화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또 연준 역시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주장하면서 10 년물 금리는 3%대에 근접해가고 있으나, 연준 역시 본인 초래할 수 있는 경제 및 증시 충격 최소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 미국 등 주요국들의 타이트한 고용시장 여건, 리오프닝 수요까지 고려하면 전세계 경기의 급격한 냉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나스닥을 중심으로 한 미국 증시 급등에 영향을 받아 전세계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금리 상승 부담을 소화해가면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넷플릭스가 약 11년만에 처음으로 가입자수 순유출(-20만명, 예상 +250~270만명) 쇼크를 기록하면서 시간외 주가가 20% 넘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미디어 관련주 혹은 전반적인 성장주들의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 반면 미국 여행, 항공, 크루즈 업종들의 동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리오프닝주들의 실적 기대감도 유효한 만큼, 금일 국내 증시는 실적 이슈에 따라 차별화된 장세를 전개할 것으로 예상.





💸 돈되는 오늘의 이슈


"70조 시장 선점" 전기차 폐배터리 법 만든다

정부가 전기차용 노후 2차전지(사용후 배터리, 폐배터리)를 활용한 신사업 육성을 위해 관련 법제 마련에 나선다.

전기차용 2차전지는 에너지밀도 감소 문제로 7~10년 주기로 교체해야 하는데 재활용이나 재사용을 위한 법안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은 상태다. 정부는 관련 법·제도 마련을 통해 2025년 7억 9400만 달러(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 기준)에서 2030년 55억 5800만 달러까지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 전기차 폐배터리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목표다.

▶ 폐배터리 관련주 : NPC, 영화테크, 코스모화학, 이지트로닉스


주차만 해도 배터리 완충… 전기차도 스마트폰처럼 ‘무선충전’

제네시스는 지난 2월에 국내 처음으로 무선충전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전기차 무선충전 시대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무선충전 시스템은 스마트폰처럼 바닥에 놓인 패드 위에 차량을 주차하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식이다. 19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전 세계 무선충전 시장은 2015년 25억 달러(약 3조737억원) 수준에서 올해 약 113억 달러(약 13조8933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정부는 올해 무선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에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전기차 충전 관련주 : LG헬로비전, 아모센스, 디스플레이텍, 알티캐스트


시멘트 21%↑ 철근 49%↑ 건설현장이 멈춘다

시멘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로 오르는 등 건설 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건설 현장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세계 최대 철근 생산국인 중국의 수출제한으로 철근 값은 지난해부터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유연탄 가격이 급등하면서 시멘트 가격마저 폭등하고 있다. 공사 중단(셧다운)을 선언하는 업체들이 속출하면서, 아파트 공급 일정에 차질을 미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 시멘트 관련주 : 고려시멘트, 한일시멘트, 삼표시멘트, 성신양회


"로보택시가  동력테슬라 주가 4600달러 간다"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2026년 테슬라 목표주가로 4600달러를 제시했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예상되는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사업이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다.

▶ 로보택시 관련주 : 로보티즈, 옵트론텍, 디와이, 인포뱅크, 트루윈, 대성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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