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위태로운 '천슬라'…월가 '그래도 전기차 사야할 때' 외치는 이유는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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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위태로운 '천슬라'…월가 "그래도 전기차 사야할 때" 외치는 이유는

`천슬라`도 이미 깨졌지만
월가 전문가들은 긍정적
26명 중 15명 매수 의견

中 니오 공격적 사업확장세
리비안엔 실망매물 이어져
"옥석가리기 장세로 전환"


◆ 서학개미 투자 길잡이 ◆




수많은 악재 속에서도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제조사 테슬라의 주가 급락에 주주들이 패닉에 빠졌다. 지난달 유럽 첫 생산기지인 독일 기가팩토리를 본격 가동하면서 폭등한 테슬라 주가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국 상하이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서 다시 급락했다. 한때 가격이 1000달러(약 123만원) 위로 치솟았던 테슬라 주가가 900달러대로 떨어지면서 '천슬라'도 붕괴됐다. 그러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전기차는 계속 달린다"며 단발성 하락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 관점에서 전기차 주식을 꾸준히 사들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뉴욕 증시에서 전기차 업체 주가는 연일 하락세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 거래일보다 4.83% 급락하면서 975.93달러까지 떨어졌다. 테슬라 주가가 1000달러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24일 이후 처음이다. 중국 내 테슬라 생산기지인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문을 닫은 탓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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