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이제 악재 해소되나❓ 이번주 이것만 기억하자☝ 4월 18일(월) 장전뉴스
부부부
뱃지
인플루언서
1.4k 조회수
2022.04.18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실적·연준긴축 주목

✅  넷플릭스·테슬라 등 1분기 실적 발표 앞둬

✅  20일 파월 의장 세계 경제 흐름 관련 발표 예정


이번 주(18~22일) 뉴욕증시는 이어지는 기업 실적 발표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소식에 따라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한편 채권 금리 동향에도 이목이 쏠린다. 지난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2.83%까지 치솟으며 2018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이번 주에도 공격적인 긴축 우려가 시장의 심리를 짓누를 경우 이는 채권 금리의 추가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15 일 (금) 코스피는 미국 금리 급등으로 급락한 나스닥(-2.1%), 긴 부활절 주말을 앞둔 우크라이나 전쟁 격화 불확실성 등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락. 간밤 미국 증시는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 미국 소매판매, 소비자심리지수 등 지표 호조세로 미국 국채 10 년물 금리가 재차 2.8%를 상회하면서 성장주 중심으로 하락. 금리, 달러 상승 부담으로 0.8%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오전에 낙폭을 1.2%까지 확대했지만, 장중 삼성바이오로직스(-0.5%) 등 실적 기대감이 유효한 종목 중심으로 반등하며 지수는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KOSPI -0.76%, KOSDAQ -0.38%).


 수급

이날 개인은 7,489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423억원, 3,184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운수장비(+1.12%), 기계(+1.02%), 섬유의복(+0.82%), 비금속광물(+0.64%), 종이목재(+0.14%)

<하락> 

의료정밀(-3.51%), 전기전자(-1.26%), 의약품(-1.2%), 금융업(-0.88%), 통신업(-0.86%)





🍀 4월 3주차 한국증시 전망


악재 속에서도 하방 경직성은 확보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2)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 지표, 3)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주요 기업 실적 결과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70pt). 


3월 FOMC 의사록,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등 월 중 주요 대외 이벤트가 종료됐으나, 연준이 유발한 긴축 발작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하지만 지난주 코스피가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추정해볼 수 있듯이, 국내 증시 역시 매크로 상 악재(공급난 및 인 플레이션 충격, 연준 긴축 부담 등)는 소화해가고 있다고 판단.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에 진입했으므로 주중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국내외 주요 성장 및 테크 기업들의 실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 


현재의 국내 증시 레벨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이므로, 지수 차원에서 이들의 수급 유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더 나아가, 업종간 실적 기대치 변화에 따라 외국인 수급 여건 및 주가 복원력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인수위 국정비전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유력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정 과제 전체를 아우를 최상위 국정 비전으로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슬로건과 동일한 문구다. ‘국민’과 ‘국가’를 동시에 한 비전에 담겠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17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이명박·박근혜정부에서는 ‘국가’를 강조했고, 노무현·문재인정부는 ‘국민’을 강조했다”며 “이를 모두 통합하고 아우르는 의미에서 국가와 국민을 모두 합친 취임식 슬로건을 국정 철학으로 삼기로 했다”고 말했다.

▶ 디지털플랫폼 관련주 : 데이터솔루션, 비트나인, 대신정보통신, 줌인터넷, 오픈베이스


거리두기 해제 앞둔 주류업계 화색...유흥 시장 비중도 ‘껑충

오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를 앞두고 주류 업계에 활기가 돌고 있다. 모임 시간 및 인원 제한이 풀리고 여름 성수기도 다가오면서, 약 2년 간 미뤄왔던 회식과 출장이 증가하는 등 유흥시장 수요가 본격화할 거란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 주류 관련주 : 제주맥주, 무학, 하이트진로, 한국알콜, 풍국주정


상하이 부품이 안온다 ‘퍼펙트 스톰’ 공포

중국이 제로 코로나(확진자 0명)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말부터 상하이를 봉쇄하면서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공장이 줄줄이 가동을 중단한 데 이어 중국산 부품 수급 차질로 인해 국내 공장 생산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한 물류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이후 발생한 물류 대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더해 중국 상하이 봉쇄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산업계가 최악의 퍼펙트 스톰 위기를 겪게 됐다”고 말했다. 퍼펙트 스톰은 크고 작은 악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초대형 경제 위기를 말한다.

▶ 쌍용차 인수 관련주 : 광림, 쌍방울, 아이오케이, 미래산업, 나노스, 비비안, KH필록스, 이엔플러스, 아이에스이커머스


"10명까지, 12시까지"… 코로나 거리두기 마지막 될까

오늘(4일)부터 사적 모임 인원 10명, 다중시설 이용 시간 12시를 골자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시행된다. 이번 거리두기는 사실상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가 될 전망이다. 정부는 2주간 유행이 통제된다고 판단하면 2주 후엔 전면 폐지를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소폭 조정된다. 사적 모임 인원은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현행 8인에서 10인까지 가능하다. 단 동거가족이나 돌봄인력 등 기존 예외 범위는 계속 유지한다.

▶ 물류 관련주 : 한솔로지스틱스, KCTC, 동방, 태웅로직스


곡물값 인상에 닭값 고공행진...파우치 닭가슴살 최대 17%↑

국내 주요 파우치 닭가슴살 생산업체들이 최근 제품 가격을 10% 이상 인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밀과 옥수수 등 국제 곡물 가격이 급등하고 사료 가격도 연쇄적으로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 닭고기 관련주 : 하림, 마니커에프앤지, 마니터, 팜스토리

좋아요 7
댓글 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