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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전 세계 음악 시장 1위 美 진출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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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5

뮤직카우, 전 세계 음악 시장 1위 美 진출


미국 최초 메이저 음악 저작권 투자 플랫폼 1호로 기대
K팝 넘어 미국 등 해외 음원 소개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세계 최초로 음악 저작권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낸 뮤직카우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서비스로 도약한다.


첫 시작은 미국이다.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는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연내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미국은 전 세계 음악 시장 규모 1위 국가로 단연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해외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음원 보유국인 만큼 두터운 음악 팬덤 시장이 발달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수 년 전부터 핀테크 및 대체투자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체적으로 뮤직카우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평가다.


현재 미국에는 음악 펀드 시장은 존재하고 있으나, 뮤직카우와 같이 일반인들이 손쉽게 직접 음악 저작권의 수익 권리를 거래할 수 있도록 활성화된 시장은 없다. 이에 따라, 뮤직카우의 등장은 미국 음악 저작권 시장에도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킬 전망이다. 뮤직카우는 미국 시장에 맞는 제도 및 관련 법률 검토를 바탕으로 현지화에 최적화된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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