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반등 성공한 뉴욕증시🔥 코스피 흐름은❓ 3월 25일(금) 장전뉴스
부부부
뱃지
인플루언서
1.2k 조회수
2022.03.25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유가 진정·경기개선 기대에 반등

✅ 유가 상승세 숨고르기에 주가 '반짝'

미 주간실업수당 청구 건수 69년 이후 최저

엔비디아 9.8%↑


24일(목) 미국 증시는 NATO 회담 대기심리에도 개별 호재에서 기인한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 동반 강세, 경제지표 호조세 등에 힘입어 급등. 엔비디아(+9.8%)는 GTC 에서 AI, 로보틱스, VR, 자동차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총 1 조 달러의 시장 가치를 제시하면서 반도체 섹터 급등을 견인. 미국 PMI, 실업수당 등 경제지표들도 호조세를 보이면서 리오프닝주들의 강세 이끔. 추가적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휴전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는 악시오스(미국)의 보도도 증시에 긍정적이었음. S&P500 지수는 0.5% 상승 출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폭을 확대시키며 장중 고점에서 마감(다우 +1.02%, S&P500 +1.43%, 나스닥 +1.93%, 러셀 2000 +1.13%).



💣 미장 특징주

👉 테슬라

테슬라의 주가는 1.48% 상승해 `1000슬라` 고지(1013달러 마감)를 되찾았다. 일론 머스크는 독일 폭스바겐에 빼앗긴 유럽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되찾기 위한 첫번째 행보를 보인 바 있다. 지난 22일 일론 머스크는 독일 베를린 외곽의 기가팩토리에서 유럽 제조 테슬라 자동차 소비자 출고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가팩토리 가동을 선언했다.


👉 니콜라

니콜라의 주가는 회사의 상업용 전기 트럭 생산이 시작됐다고 확인하면서 5.69% 올랐다.


👉 우버

우버는 뉴욕시 택시와 제휴해 고객 예약층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4.96% 올랐다.


👉 은행주

국채금리 반등 속에 골드만삭스(+0.18%), 제이피모간 체이스(+0.65%), 씨티그룹(+0.12%), 웰스파고(+0.41%) 등 대부분의 대형 은행주가 소폭 상승했다.


👉 KB 홈

KB 홈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며 연일 하락세다. 이날도 5% 가까이(4.58%) 이상 하락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4일(목) 코스피는 미국 증시 하락 여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압력, NATO 회담 등 주요 이벤트들을 앞둔 경계감에 하락 마감. 간밤 미국 증시는 50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이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 유가 급등 등을 계기로 최근 급등세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뉴욕 3 대 지수 모두 1%대 하락. 코스피는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0.7% 하락 출발 후,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 압력에 의해 낙폭 확대. 하지만 오후 주요 회담들을 앞둔 관망세, 유가 급등 진정, 미국 주식 선물 반등 등으로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KOSPI -0.20%, KOSDAQ +0.13%).


 수급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0,219억원, 5,09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

면, 기관은 15,859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상승> 음식료품(+2.06%), 섬유의복(+1.56%), 기계(+1.54%), 의료정밀(+1.23%), 비금속광물(+1.2%)

<하락> 의약품(-0.79%), 전기전자(-0.73%), 철강금속(-0.65%), 유통업(-0.49%), 통신업(-0.12%)





🍀 3월 25일(금)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5.1%) 급등에 따른 국내 반도체주들의 긍정적인 주가 변화

대외 불안 완화에 따른 국내 가치,성장주간 단기 로테이션 재개 가능성

미국 리오프닝주 동반 강세가 국내 관련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 종합

3월 Markit 제조업 PMI(58.5, 예상 56.3),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18.7 만, 예상 21.2 만) 등 여타 주요경제지표가 서프라이즈를 보인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고물가 부담,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미국의 실물 경제는 견조한 상황. 24 일 시카고 연은 총재가 연내 7회 인상(특정 회의 50bp 인상 포함)을 주장하는 것도, 또 50bp 인상이 연준 내에서 다수 의견으로 바뀐 배경 역시 경기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되었던 것으로 판단. 코로나 충격 이후 기저효과, 대규모 재정 및 통화 부양책 효과에 힘입어 고성장을 누렸던 2021 년에 비해 2022 년에는 주요국들의 성장 모멘텀이 둔화될 수 밖에 없지만, 상기 요인들을 고려하면 연내 경제나 기업이익이 침체 국면에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우크라이나 사태의 경우, 미국 측에서 러시아의 화학 무기, 전술핵 사용 가능성 등을 언급하면서 긴장 수위를 재차 높이고 있는 상황. 그러나 현재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뿐 아니라 서방국가들 역시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보류하면서 러시아와의 휴전 및 타협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정학적 긴장 국면이 상당기간 이어질 것이나, 증시 입장에서 최악의 시나리오(서방국가들의 군사개입, 러시아의 핵 발사 등)가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당사의 베이스 전망은 유효.


전거래일 약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도 위험자산심리 회복,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1%) 등을 포함한 미국 증시 급등 효과에 힘입어 반도체 등 IT 주를 중심으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수준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서는 운송, 호텔 등 리오프닝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국내 리오프닝 업종 주가에도 긍정적인 여건을 조성해줄 것으로 예상.


또한 최근 국내 증시의 주가흐름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매크로 환경 호전/악화에 따라, 업종 및 스타일 간 단기 로테이션(단기 순환매, 단기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인플레이션 지표,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4월 중순까지는 이 같은 로테이션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다만, 마켓 타이밍 전략을 지속적으로 성공해내기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 및 종목군을 지속 보유하거나, 순환매 과정에서 주가 조정 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이 적절한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넥슨 ‘던파 모바일’ 출격…첫날 양대 앱스토어서 1위

지난해 부진한 성적을 거뒀던 게임업계가 올 상반기 잇달아 신작을 출시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이날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출시한 넥슨을 시작으로, 펄어비스, 넷마블(251270), 컴투스 등 주요 게임사들이 상반기 중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작들을 줄줄이 내놓을 예정이다.

▶ 넥슨 관련주 : 넥슨지티, 넷게임즈


북한 김정은, 어제 신형ICBM 화성-17형 시험발사 명령

북한이 전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시험발사를 단행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신형 ICBM 시험발사를 단행할 데 대한 친필 명령서를 하달하고 시험발사 현장을 직접 찾아 ICBM 화성-17형 시험발사 전 과정을 직접 지도했다.

김 위원장은 "새로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 무기 출현은 전세계에 우리 전략 무력의 위력을 다시 한번 똑똑히 인식시키게 될 것"이라며 "이는 우리 전략 무력의 현대성과 그로부터 국가의 안전에 대한 담보와 신뢰의 기초를 더 확고히 하는 계기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방산주 : 빅텍, 한일단조, LIG넥스원, 퍼스텍, 휴니드, 스페코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 삼성·LG, 드디어 손 잡는다…2분기 OLED 공급 전망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받는 시점이 올해 2분기로 앞당겨질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의 퀀텀닷(QD)-OLED 패널 탑재 TV 출시를 서두르면서 TV용 OLED 패널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25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분기부터 OLED 패널 공급을 목표로 막바지 가격 협상에 돌입했다. 구체적인 공급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르면 다음 달부터 LG의 OLED 패널이 삼성 측에 전달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 OLED 관련주 : LX세미콘, 이녹스첨단소재, 덕산네오룩스, AP시스템, PI첨단소재, 비아트론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줄인다…탄소중립법 25일 시행

정부가 22일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40%로 상향하고 국가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시행령을 25일부터 시행한다.

환경부와 2050 탄소중립위원회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시행령이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으며, 2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은 2050 탄소중립이라는 국가목표 달성을 위한 법정 절차와 정책 수단을 담은 법으로, 지난해 9월 24일 제정·공포됐다.

▶ 탄소중립 관련주 : 그린케미칼, 한솔홈데코, 에코바이오, 휴켐스, 이건산업, 유니드


좋아요 9
댓글 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