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러시아 보복 시작됐다' 유가 150달러 돌파 시간문제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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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러시아 보복 시작됐다" 유가 150달러 돌파 시간문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국제유가의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이 12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돌파하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에너지 선물 트레이더인 레베카 바빈은 23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가 보복을 하기 시작했다"며 "국제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돌파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예상했다. 그는 그러나 "200달러는 과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러시아가 흑해 파이프라인이 훼손돼 수리에 들어가야 한다고 발표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비호적 국가에 천연가스 대금을 '루블'로 받을 것이라고 선언했다며 이는 러시아의 보복이 시작됐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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