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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8% 폭등💥 다시 천슬라 눈앞에😍 3월 23일(수) 장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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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 뉴욕증시 


☝미장 체크포인트

✅ 뉴욕증시, 경기 개선 기대속 상승 랠리

✅ 파월 '빅스텝' 인상 가능성 시사에 IB 예상 금리 인상폭 상향조정

은행·기술주 동반 상승

테슬라 7.9%↑


22일(화)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위원들의 발언들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들의 강세, 긍정적인 기업 실적, 경제지표 개선 등으로 1%대 상승. 오전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에 불구하고 나이키의 실적 서프라이즈 소식, 3월 리치먼드 제조업 지수(13pt vs 예상 2pt, 전월 1pt) 호조세 등에 힘입어 S&P500은 0.4% 상승 출발. 전일에 이어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7bp 추가 상승 했지만(2.37%) 테슬라(+7.9%) 등 대형

기술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지수는 상승폭 확대. 이날 성장주 중심으로 상승하면서 나스닥은 2% 가까이 상승(다우 +0.74%, S&P500 +1.13%, 나스닥 +1.95%, 러셀 2000 +1.08%).



💣 미장 특징주

👉 기술주

알파벳(2.77%),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2.44%), 아마존(2.10%)이 상승했다.


👉 테슬라

테슬라는 독일 공장에서 처음으로 생산된 전기차가 인도됐다는 소식에 7.9% 뛰었다.


👉 나이키

나이키의 주가는 공급망 혼란에도 불구하고 직전 분기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2.23% 올랐다.


👉 옥타

소프트웨어업체 옥타는 내부 관리 시스템이 해킹당했다는 소식에 장중 한때 7% 이상 하락했으나, 1%(-1.76%)대로 낙폭을 줄였다.


👉 알리바바

알리바바의 주가는 자사주 매입 규모를 25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11% 뛰었다.



🔍 전일 증시 리뷰

✅ 종합 

22일(화) 코스피는 간밤 매파적인 파월 의장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1% 가까이 상승 마감. 간밤 파월 의장은 NABE 컨퍼런스에서 중립 수준을 향해 더욱 신속하게 움직임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고, 이에 미국 국채 10 년물 금리는 2.3%를 상회, 원/달러는 5 원 이상 상승. 그러나 강보합권에서 출발했던 코스피는 기관이 대형 반도체, 자동차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하면서 지수 상승 견인, 2,700pt 선 상회한 채로 마감. 외국인은 이날 3 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록(KOSPI +0.89%, KOSDAQ +0.68%).


 수급

이날 기관은 2,846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142억원, 1,848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보험(3.05%), 운송장비(2.53%), 섬유의복(2.18%), 철강금속(1.53%), 의료정밀(1.40%) 등이 강세,

운수창고(-1.10%) 등은 약세





🍀 3월 23일(수) 한국증시 전망


✅ 체크포인트

- 미국 증시 급등으로 인한 국내 증시에서의 위험자산선호심리 확산 가능성

미 10 년물 금리 등 시장 금리 재상승이 금융주들에게 미치는 영향

대규모 블록딜 이슈로 동반 급락했던 셀트리온 등 바이오 업종의 투심 회복 여부


✅ 종합

3월 FOMC에서 연준의 스탠스가 한층 더 매파적으로 변했음을 확인한 가운데, 22일 블라드 총재는 연내 3%까지 인상해 한다고 주장하면서 매파 성향을 갈수록 짙게 드러내고 있는 상황. 지난해부터 블라드 총재의 주장(조기 테이퍼링, 조기 금리인상 등)과 연준의 실제 정책경로가 유사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의 연내 3% 인상 발언은 증시에 잠재 부담이 될 수 있음. 골드만삭스도 5월과 6월 FOMC 에서 각각 50bp 인상하는 것으로 전망을 수정하는 등 주요 시장참여자들 역시 연준의 긴축 가속화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


다만, 블라드 총재의 연내 3% 인상 주장이나 3월 FOMC 점도표에서의 ‘22 년 7 회 인상 제시 등이 현실화될 지 여부는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상기 금리인상 횟수가 확정 혹은 단언(2018 년말 파월의 의장의 오토파일럿 발언)된 것이 아니므로 연중 내내 지나치게 보수적인 증시 대응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


2.3%대로 급등한 10년물 금리, 경기 침체 우려, 인플레이션 고착화 불안,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 매크로 환경이 크게 호전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미국, 한국 증시 모두 밸류에이션이 5년 평균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이나 연초 이후 조정을 통해 악재를 반영해왔던 측면이 있기에, 불안한 매크로 환경 지속에 따른 증시의 추가적인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선호심리 회복 기대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테슬라(+7.9%), 애플(+2.1%) 등 대형 성장주들을 중심으로 반등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성장주들의 반등은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도 내재되어 있었던 만큼, 향후 성장주들의 주가는 실적 전망 호전 여부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돈되는 오늘의 이슈


테슬라 독일공장 생산 시작, 8% 폭등…다시 천슬라 눈앞

테슬라 독일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다는 소식과 기술주 저가매수 유입으로 테슬라가 8% 가까이 폭등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7.91% 폭등한 993.98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테슬라는 다시 ‘천슬라’를 눈앞에 두고 있다.

테슬라는 이날 베를린의 기가팩토리에서 생산을 시작했고, 첫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했다고 밝혔다.

▶ 테슬라 관련주 : 삼화콘덴서, 센트랄모텍, 오디텍, 명신산업, 지오엘리먼트


WSJ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 부도 위기…이자지급 불능”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인 세베르스탈이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금융제재로 부도 위기에 몰렸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지시각 22일 소식통을 인용해 세베르스탈이 달러화 채권에 대한 이자 지급을 제때 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베르스탈은 지난주 미국 시티그룹의 계좌에 1천260만 달러(한화 약 153억 원)를 이체했지만, 금융제재 탓에 채권 보유자에게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베르스탈은 이자 지급 만기일에서 5영업일이 지나는 23일 자로 법적인 부도 상태가 됩니다.

▶ 철강 관련주 : 부국철강, 하이스틸, 문배철강, 동일제강, 대동스틸, 금강철강, NI스틸


체르노빌 원전 인근 산불 진화…방사능 기준치 이내

러시아군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고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AP 통신에 따르면 루슬란 스트레레츠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장관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해당 지역의 방사능 수치는 기준치 이내에 있다고 말했다.

▶ 방사능 관련주 : 우진, 오르비텍, 대정화금, 일진파워, 프코그램, 대봉엘에스


넥슨 '던파모바일' 출시 D-1…리니지·오딘 제치고 손맛 '붐' 일으킬까

넥슨의 모바일 게임 신작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까지 숨 고르기에 돌입했던 넥슨이 오랜기간 개발에 공을 들여 내놓는 야심작으로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던전앤파이터' 지적재산권(IP) 파워와 수동 액션 전투, 착한 과금 모델 등을 앞세워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넥슨 관련주 : 넥슨지티, 넷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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